하연이를 봤습니다.
하연이 골반,엉덩이가 너무 생각나서 몇번이나 예약 시도 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이랑 맞지않아서 재접에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키가 크고 늘씬하고 이쁩니다. 그리고 서비스도 잘해요.
그리고 너무나 정성스럽고 성격도 좋아요.
여성스러우면서 천사같은 성격이고 잘웃는 하연이네요.
서비스는 알까시가 특히 예술입니다.
부드러우면서 섬세하게 잘해줘요.
비제이도 좋지만 저는 이게 최고더라구요.
여상부비가 특히 느낌이 좋습니다.
역립반응도 좋아요. 뭐연기인지 그런건 잘모르겠어요. 만약 연기라면 여우 주연상 .
뒷하비욧 하다가 엉덩이좀 내밀어보라고 하고 코박죽했는데
넘좋네요.
마무리는 입싸로 했는데 좋았습니다.
과장없이 누가 보셔도 좋을 언니입니다.
글래머 좋아하신다면 조금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네요.
요즘들어 달림에 대한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는 일개 손님으로 단순히 여자가 좋아 달리는 그런 놈이지만 과도한 정보가 머릿속으로 들어오니 마음이 개운치가 않네요.
수위오버? 솔직히 해봤습니다. 그리고 언니들 입장에서도 제가 엄청 싫은 손님일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예의상 최소 앞에서는 참좋았다고 말하고 다음에또온다고 말해요. 정말 심한 내상인경우만 제외하고요. 그런경우는 한 100번중에 3번도 안되요.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요즘 특히 미수다 게시판을통해서 언니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해 졌는데, 익명성을이용해서 공개적인 비판이 이루어지더군요. 마치 미투 처럼요. (정당한 미투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그런글을 통해서 저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하지만 달림이라는게 좀불편해지네요. 누군가가 저에대한 이야기나 험담을하고 혹시나 공개적으로 비판을 할까봐 (물론 욕먹을행동을 안해야겠죠) 신경쓰면서 달림을 해야만 한다면 옛날만큼 즐겁진 않을것 같습니다. 저도 별로였던 언니들도 있지만 서로간의 예의라고 생각해 직설적인 비난이나 영업에 차질이 갈만한 후기는 적지 않거든요. 서로조금만 배려했으면 좋겠어요.
언니들은 돈많이 벌어가면 좋은거고 , 달리는 저도 즐겁게 걱정없이 달리면 좋은게 아닐까요.
물론 이글을 써서 제가 언니들에게 욕먹을수도 있고, 회원분들에게 욕먹을 수도 있겠지만 .. 제가 하고싶은말은 누가 잘못하고 죽일놈이고 이런게아니라 서로조금만 참자 이런거에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하고자 하는 말이 안와닿으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냥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고 , 언니분들은 돈많이 버세용! 이왕이면 기분상하지 않게요.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일..현장에서 다투던, 해결하던 잘 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박죽 부르는 좋은 이쁜힙의 하연
즐달 축하드려요
납작머리님 간만에 뵙네요... 아닌가 ㅋㅋㅋ
하연이 칭구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인생 머 있나요 뽀내나게 즐기면서 사는거... ㅋㅋㅋ
납작머리님의 정서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상호 즐기면서... 즐달해여 우리!
상호즐기면서 하면 최고죠!
납작님에필력에 공감백퍼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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