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기회 주신 매니저님과 또 제공해주신 다원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가는길:
얼마전 조건하다가 심히 내상을 입어..
뭔가 힐링이 필요할 즘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원을 가봅니다.
정말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 매우 설레입니다.
제 생활권 근방이라 자주 갔었는데 한동한 공사하고 (물론 공사할때도 갔었습니다만..)
왠지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 한 1년 넘게 안간듯 싶네요.
여하간.. 다원은 뭐.. 최애하는 곳중 하나여서.. 아무 꺼리김없이 예약을 잡아봅니다.
기다리는게 귀찮아 점심 시간 지나고 방문하겠다고 연락하였습니다.
시설:
뭐 다원은.. 가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건마중에는 거의 최고 시설인 것 같습니다.
그냥 사우나하러 와도 상관 없는 듯 한 시설입니다..
안마받는 공간도 예전부터 룸으로 했던 곳을 개조했는지 깨끗하고 좋습니다.
갑자기 실내 공사해서 업소 차린 곳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다원은 진짜 좋아요
안마:
관리사님 이름은 차관리사님..
보통 관리사 이름도 안물어보고 그냥 비스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만..
이분은 너무 잘해서 물어봤습니다.
스타일은 완전 스림형,
압은 조금 약한 듯하지만 적당합니다. 제가 덩치가 있는편이라.
기억에 남는건 슬림형이여서 위에서 어깨를 주무를때
보통 분들처럼 허리에 앉아서 주물러주셨는데..
여성신체의 그 양허벅지와 중요부위 에 뼈가 있자나요..
거기가 허리를 꾹꾹 누르는 겁니다..
뭐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뭔가 야시꾸리하고 ..
느낌이..
뭐 여기저기 졸라 정성스럽게 주물러주시고.. 전립선 ..
와.. 이분은 사실 선수로 바로 뛰어도... 스킬이나 외모나 뭐 ....
사실 외모는 어두워서 정확히 못봤습니다만...
돌돌이 만지는 스킬이.. 와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 였습니다.
진짜 이거 꼭 다른분... 꼭 차쌤 지명해보세요..
제가 관리사에대해서 이렇게 써본적은 첨인 것 같습니다. 풉
민아 언니:
와 민아는.. 민간인 필나는, 와 진짜 다원은..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왔는데... 너무 좋아서.. 미치는 줄..
민아는 가슴 비정도에 뭐 슬랜더라기보다는 몸매 좀 좋은 민간인있자나요.. 얼굴 이쁘고..
딱 그런.. 업소 필안나는..
그리고 졸라 착합니다.
사실 부끄럽지만 이날 좀 피곤했는지 동생이 잘 안되서.. 제가 손으로 좀 세울라고했더니..
"오빠 내가해줄께 그렇지마" 라며 ... 와 진짜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손으로 만져주고 가슴만지고 치마아래로 궁디도 만져주교..
여성 특유의 내음도..
쓰고 있는데 민아의 실루엣과 움직임이 상상되어 아랫도리가 팽창하네요.. (이새끼 어제나 좀..빠삭올라오지)
컨디션이 조금씩올라오면서 돌돌이 팽창후 발사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워요.. 돌돌이가 더 하드할때 물리고 싶었는데..
진짜 나 민아 보러 다시 꼭옵니다..
총평:
다원 정말 최곱니다.
여기는 항상 사람 오지게 많은듯
다원 다시한번 최곱니다.
뭐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지만... 강남 근처.. 몸 노근하고 풀고싶다..
다른 곳 없습니다. 여긴 정말 후회안합니다.
다시 한번 원가권 기회주신 실장님 및 여탑 매니저님 감사합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