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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간만에 공도차고 운동도 빡시게 한김에
몸풀러 출발해 봅니다 먼저 전화를 한후 방문 했어요
여기는 제가 이용한지 꾀됬는데 관리를 잘하신듯 오랜만에
왔는데도 가게가 아직도 깔끔하네요 ㅋㅋㅋㅋ
제앞에 대기하는 분들이있어 한 30분정도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갑니다. 신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처음분본인데도 어색하지않게 대해주시네요 ㅋㅋ
마사지는 뭐 일품이고요 대화스킬도 GOOD!!!이네요 ㅋㅋㅋㅋ
상담할뻔했음 ㅋㅋㅋ 허벅지쪽이 많이 뭉쳤었는데 한 15분정도 집중적으로 받으니까
대박 시원하면서도 아프다 하지만 이게 과정이라 ㅋㅋ
전립선 시원하게 받고 있으니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하면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물어 보니 가희 라고 하네요 목소리도 이쁜데 말도이쁘게하고 외모는 평범했지만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라인이였어요 오랜만에 떡감 좋은 연애했네요
붕가붕가 끝나고도 음료수한잔하면서 얘기하는데 다음에 또 봐야겠다는
마음먹고 퇴장 합니다 ㅋㅋ 마지막 집에가면서 카운터 실장님께 엄지척 하나 날리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에 업소 다닐때는 끝나고 현타 많이 왔었는데
진짜 여기다니고 나서부터는 힐링 지대루 하고 갑니다. 실장님 연락또 드릴께요 ㄳㄳ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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