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강서구청 동네를 가보는지....
예전엔 핸플 많이 다녔던 동네네요.
먹자골목...^^
요즘 핫언니~~~~ 원이 언니 예약합니다.
친절하신 안내로 치카치카 하고.
면도기도 구비되있고요.
세면대가 룸 밖에 있지만 아주아주 깨끗합니다.
커피한잔 뽑아 먹고 입장.
룸 내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다녀본 업소 중 가장 깨끗합니다.
난방기도 아주 멋지고요. 가습기도 아주 분위기 있네요.
배드도 뭐 아주 현대식 최첨단(?) 이건 모르겠고 아주 좋습니다.
까만 원피스 입은 원이 언니 등장~~~
날씬하시고 이목구비 뚜렷하시고. 긴머리~~~~~~
첫 만남이니 기나긴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
업소이야기
언니 사는 이야기
언니도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하고 저도 대화족이라 ㅋㅋ
끝없는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진도 나가실 분은 알아서 끊고 진도 나가세요^^)
대화 중간 중간 언니가 자세를 바꿉니다.
저의 눈동자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원피스 사이로 가슴골이 장난 아니네요.
불끈 용스슴칩니다.
짧은 키스 해주시고~~~~
키감도 좋네요.
다시한 번 자세를 바꾸니
헐~~ 나타난 티팬~~~~~~~
두번째 불끈 용스슴칩니다.
긴키스로 답해주시고~~~~
키감도 좋네요.
원이 언니는 상대방을 이끄는 배려하는 자세가 좋네요.
밀땅도 잘하고.
"나 삥 좀 뜯어본 언니야"~~~
키스하는 동안 저의 손은 무지 바쁘게 움직입니다.
만지는 촉감이 너무나 좋네요
한시간이 언제 갔는지 타이머가 울립니다.
원이 언니 사진은 다른 분들 후기에 넘쳐나니 참고하시고요^^
강서W에 필견녀는 원이 입니다.
재접견 100%
티빤쭈 궁금하군여ㅎ
원이.. 입력입니다. ㅎㅎ 꼭 방문해봐야지~~
원이야..고생했다..ㅠ2
구경가야....
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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