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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해서 일하다가 짜증나던 참에 서초 MC스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언니가 있다고 하면 어디든 찾아가서 몇시간을 기다리고 해서 보고 했는데 생각났을때 즉시 갈수 있는 업장을 찾게 되네요..이곳에 갈때는 항상 랜덤으로 방문합니다.
이번에도 일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늘 그랬듯이 예약 없이 방문했습니다. 2주 전에는 평일저녁에 문이 닫혀있었는데 이번에는 영업 하더군요...그런데 오후 4시경 방문했는데 샤워장, 룸 모두 너무 추웠습니다. 영업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랬던듯 한데 미리 좀 데워놓지.....
추워서 뜨거운 물로 얼른 샤워하고 룸으로 입장합니다. 마사지 하시는 분 들어오셔서 마사지 진행하는데 손압이 엄청나네요..마침 몸 상태가 여기 저기 쑤시는데가 많았는데 어우 너무 시원하더라구요..온몸의 힘을 다 빼고 그냥 몸을 맡깁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아도 본전 뽑은 느낌.....나올때 마사지 해주신분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주쌤이라고 하더군요..다음에는 지명할까 생각할 정도....
정신없이 마사지 받다가 바지를 벋겨지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제 똘똘이는 이미 분기 탱천.....
그리고 언니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검정색 홀복+긴머리+슬렌더 체형....라인이 무척 마음에 들더라구요..그리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조곤조곤한 말투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그래서 이름을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쓰는 후기입니다...이름 모르면 후기 쓰기도 그렇잖아요? 주로 랜덤으로 달리는 경우가 훨씬 많네요..
마침 물티슈가 떨어져서 전화로 부탁하고 나서 잠깐 짬나는 사이에 마사지 쌤이 세워놓은 제 똘똘이를 수건 위로 계속 귀두라인을 따라 조물락 거립니다..혹시라도 죽을까봐 가만히 두지를 않는 군요..그리고 홀복 벗고 올라오는데.....제가 지금 이 후기를 쓰는 이유인데요..
일본 AV배우중 저의 최애 배우 '나츠메 이로하'의 몸이 보이더군요...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존재감 뚜렷한 자연산 슴가가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수술받은 슴가 싫어합니다..차라리 절벽이 더 좋음) 그리고 군살 하나 없는 배와 옆구리...피부 매우 부드럽구요...털이 무성한듯 한데 정리는 잘 되어 있었구요...얼굴은 제가 시력이 나빠서 예쁘게 보이긴 했는데 나오면서 밝은 빛에서 보았을때는 나이가 좀 보이긴 하더군요..말투나 그런걸로 짐작했을때 룸에서 일하지 않았었을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서비스 약합니다..형식적으로 가슴 애무 + 비제이하고 콘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그러나 마사지때부터 계속 괴롭힘 당하던 제 똘똘이는 시각적인 만족으로 인해 몇번 들락날락도 못하고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급하게 정상위로 전환하고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면서 참아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두어번 들락거리고 근래 최단시간에 발사하고 말았습니다....토끼신의 강림이라니 ㅠㅠ
나은 언니는 업소 프로필에는 없더군요..제가 슬렌더 체형을 원체 좋아해서요...좋아하는 av배우도 나츠메 이로하, 키시 아이노, 후유츠키 카에데, 사쿠라기 린 같은 배우라서요...저 같이 슬렌더 체형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매우 간만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ps : 나츠메 이로하 사진은 영상관에 가면 많아요..첨부하려다가 귀차니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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