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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에 당첨시켜주신 아스방장님 정말로감사감사합니다!
연휴가껴있어서 연말에사할려고했는데 뜬금없이 제휴가사라지고 전화도안받더라구요.
다행히 아스방장님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1월 막날에.. 프로필이올라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예약을했습니다 .굉장히친절하시더라구요.
분당하면 유흥의메카죠.
이날차가무지막혀서 가는데만 두시간반정도걸렸습니다.
진짜진짜 힘들고 짜증이났지만
도착하니깐 정말기분이좋더라구요.
일단은 실장님 무지친절하시고 가게도 안마네요.
간만에 탕급시설에오니 기분이좋았습니다.
친절한실장님의 안내로 샤워후에 옷을갈아입고 대기를합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쉬면서말이죠.
직원분따라가서 방에들어갑니다.
마사지샘기다립니다.
큰키에 마른체형에 보이쉬한 외모를 한 관리사님이입장하십니다.
탁관리사님인데
마사지내공이 후덜덜하며 어디가뭉쳤다고 뭉치면안좋다고 굉장히 전문적이시더라구여
실력도 프로페셔널하고 간만에 최상의 마사지를 받게되었습니다.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봉을잡고 마사지도잘해주시고 무엇보다 등위에앉을때 중요부위가 닿을떄 짜릿하더라구요.
그렇게 1시간 제대로 시원하게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까지받습니다.
그리고 20중반정도로보이는 약간 통통한 아가씨가옵니다.
이름은 예나입니다.
친절하고 참하고 민삘와꾸입니다.
4까시를 시전하고 꼭지애무를 합니다.
참찰지게잘하네요.
고무장갑의 쓰운후에 여성상위를한후에
자리를 체인지합니다.
저도 정말 간만의 붕가라그런지
몇번 팥팥팥하니깐 바로사정을하게되네요.
기분이너무좋았습니다.
분당w스파 에서즐달을하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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