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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녀온 마사지 후기입니다.
동생한명과 동생푸잉 저 이렇게 셋이서
마사지받으려고 하다가 자주가던곳말고
다른데가자하여 소이3번골목 마사지를 지나던중에
그나마 괜찮아보이는곳으로 들어가 당연히 별거없는
마사지샵이라 생각하고 발마사지를 초이스!
동생푸잉은 타이받고 저랑 동생이랑 풋마사지 선택했는데
동생관리사가 오우 완전 피트니스 모델몸매를 갖추고
얼굴도 귀염상인 푸잉이길래 동생한테 양해를 구하고
바꿔달라하여(동생은 이미 푸잉한명이 같이와서 바꿔줬네요)
발마사지를 받던중 급꼴림이와서 오일로 체인지!!
역시마 오일하다가 딜들어오길래 오백밧에 합의보고
마무리!!
그리고나서 이틀뒤 호텔로 불러서 숏타임가졌네요ㅎㅎ
2천밧에 가게에 내는돈 600밧
푸잉몸매 인증샷 남깁니다ㅋ
Ps.정말 아쉬운건 가슴이 빈유인데 좀 처졌네요ㅠㅠ
그것만 아니면 계속보고싶은 몸매인데 벗기고나서 아쉬움
궁디가 주겨주내요
엉덩이가 튼실해 보입니다.
태국분위기 함 느껴보고싶네요. ㅎㅎ
소이 3에 이런 혜택이 있는줄 몰랐어요
그런데 현지 처자들은 이런데 왜 요즘 한국타이에 거유 태국녀들이 몰리는 걸까요
ㅋㅋㅋ 아쉽게
오웃 꼴릿하네요
사진 첨부 서비스~~~~~~~
쪼임도 굿이었겋죠?
조금 아쉽네요
소이3이면 그냥 골목에 맛사지 띄엄띄엄 몇개 있고 마는곳같은데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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