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MC스파.
교대 사거리 쪽에 위치한 떡스파로 딱 무난한 로드샵 형태의 업소로 시설도 깔끔한 편
마사지 + 매니저 수질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려져있고, 그만큼 고객 수도 적지 않음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에 주차장도 있어서 접근성은 나쁘지 않고
접객 응대나 스탭의 서비스면에서도 부족한 점은 딱히 찾지를 못했음
방문 후 실장님과의 간단한 토크 + 결제를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가서 대기실로 입성
라커에 짐을 풀어놓고 알몸으로 샤워실로 들어가서 따뜻한 물로 샤워한 뒤에 가운걸치고 대기
커피 한잔 부탁해서 마시면서 담배 태우면서 기다리다보니 5분? 10분? 가량 기다리니
순번이 되었다고 알려주면서 방으로 안내해줌
여기는 마사지가 너무나 뛰어난 걸로 정평이 나있는 업소이고, 솔직히 너무 띄워주면 안되지만
그만큼 기대치에는 만족을 시켜주는 업장
엄청 특별하거나 색다른 마사지 코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관리사들 경력도 오래되어서 좋고,
무엇보다 프로마인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손님이 떠들던지 자던지 마사지는 쉬지않고 꾸준히 해주는 타입
요새 흔하지 않은 찜질 마사지까지 있는 곳이라 이 업소를 방문하면 꼭 찜질을 받는 편이고
마무리 전립선도 굉장히 잘 해주고 꼴리게 해주는 곳이라 더 만족스러웠음
이번 방문에도 전립선 마사지를 너무 과하게 받은 탓인지... 본게임에서는 러닝타임이 짧았다는...
매니저들 사이즈가 좋다는건 개개인의 눈이 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는 떡스파 기준 최상급
유리 매니저도 와꾸는 물론이고, 몸매까지 다 갖췄던 상급의 와꾸녀 매니저님이었음
룸삘의 상당한 외모에 C컵을 살짝 넘어서는 가슴 + 항아리 라인의 힙까지 최고였음
전립선 마사지로 이미 빳빳해진 내 몽둥이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약간의 역립도 해봤는데 아주 활어 반응은 아니었지만 살짝씩 흘리는 신음과 몸의 바이브레이션... 너무 좋았고
본게임에 들어가니 더욱 좋은 반응과 한층 커진 신음소리까지 부족한 점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음
다 끝나고는 미소띈 얼굴로 뽀뽀까지 해주는 약간의 귀여움까지 가미된 좋은 매니저님이었음
부족함은 전혀 없었던... 딱 하나 나의 체력만 더 좋았다면 투샷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점이 아쉬웠을 뿐
즐달은 무난했던 MC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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