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불과 일주일전에도 정가로 푸드트럭을 다녀왔는데요, 이번엔 원가로 방문하니 좀 더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ㅎㅎ
이번엔 다니아를 만났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맘 속으로 "대박~!"이라고 외쳤네요.
키는 160이 안되지만 몸매가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완벽한 비율이고, 와꾸 역시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빵빵한 가슴과 골반이 저의 시각을 더더욱 자극하는군요~ㅋ
미소를 지으며 건네주는 수건을 받아들고 언능 들어가 싹싹 닦고 나왔더니 어느새 속옷 차림으로 맞이하네요.
애무 서비스 솜씨는 뭐 보통인데요. 차라리 제가 애무하는게 더 땡겨서 눕혀놓고 찬찬히 농락을 시작했습니다.
가슴은 수술한 티가 약간 나는데 거의 자연산이라 할 정도로 부드럽고요, 배 주위에는 큰 타투들이 여럿 있긴 하나 전 상관없네요.
아래로 내려와 오무려져있는 다리를 쫘~악 벌리고 소중이를 탐하는데, 나이가 어리고 체격이 작아서 그런지 소중이도 아담하고 탱글하네요~
꿀맛같은 열매를 이리저리 핥아주는데, 시작하자마자 몸이 꿈틀거리며 반응을 보입니다. 조금만 지나니 제 머리를 잡고 신음소리를 내네요~~
69 자세로 전환하니 다니아가 제 것을 폭풍 흡입합니다. 다니아의 소중이에 얼굴을 박고 있으니 뭔가 끈적이는게 흘러 내리는 듯.. ㅎㅎ
너무 흥분되서 이젠 더 이상 못 참고 콘돔끼고 69 자세에서 다니아를 조금 내려 박아봅니다. 그 큰 골반이 눈밑에서 춤을 추는데 시각적 효과가 미치겠군요.
일어나서 바로 뒷치기로 돌입~~ 탱탱한 골반을 양 손으로 부여잡고, 미친 S라인을 위에서 내려보며 강강강 박습니다.
아우~ 미치겠네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조기 발쏴~~~!!!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눈만 마주쳐도 수줍어하는 다니아. 후회없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런닝타임을 더 길게 가져가길 바라면서, 오늘은 아쉽지만 빠이~~
몸매가 너무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다니아언니 요즘 핫한 언니인듯합니다.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박아요.
환상적 남미 애기로군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니아와의 뒷치기는 꿀맛 그 자체지요.
후끈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증 섹녀 동의합니다^^
즐달 보증수표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매니너님이지여..
후기잘봤습니다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정말 좋은 매니저더라구요.
대여탑 휴게텔 홧팅~!!
다니아 언니와 즐달
축하드려요~~
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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