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앙헬 다녀왔습니다.
우선 전 하도위험하다 내상이 많다해서
패키지로 다녀왔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낭비였습니다.
추가비용도 나오고 기타경비도 꽤들어가더군여.
일단 영어 아주 조금만 하셔도 자유여행이 답입니다.
전 가서 이태원인줄 알았네여.
사방에서 한국말들립니다.
지나다니는사람도 한국인.가게주인이나 매니져도
한국인.하다못해 한국아줌마들도 얼마나 자주보이던지.
비키니바가 있습니다. 3층까지있어서앞에서공연하고
마음에들면 나가는 시스템이져.
근데 바로옆에 한국아줌들이 같이 구경하고있더군여.
춤추는 바바에 하나가 계속 유혹을하는데 눈치가보여서
그냥 나왔습니다.ㅜㅜ
다른바로가니 한국인매니저가두분이나^^
그만큼 언어는 문제가 안됩니다.
저도 가보기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여.
바에서 여자바파인 하면 밥먹고놀만한 식당도 알려주고
그랩은 아가씨보고 부르라고 하면되고
한인마트있고 한인호텔잡으면 픽업오고
데려다주고.팁으로20에서100페소 주면됩니다.
저도 가서 알았습니다.
중국인 많다고 하는데 전많이 못봤고
말많은 해머 안갔습니다.
워킹 벗어나도 그다지 위험한거 없었고여.
기본적인거지키고 너무 늦게 안돌아다니면
정말 아무일없이. 재미있게 놀수있습니다.
일단 일차로 저같은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도
유흥을 즐길수있다는 말씀을드렸습니다.
내일은 제가 즐긴 유흥을 올리겠습니다.
이태원 온 줄 알았다는데서 공감~ㅎㅎㅎ 한국인 바매니저들은 워킹한가운데서 호객도 하지요.
여행은 혼자 다녀야 제맛이죠
떡만 칠꺼면 가이드 전혀 필요없져..
그냥 가서 당당하게 한국말 하세요..
한국말 패치 되어있는애들 많습니다..
아니면 고등학교때까지 배운 영어 단어 단어 써가면서 파파고 쓰시면 전혀 무리 없습니다..
아님 가서 여자애한테 이카우 베리 마사랍? 하고 물어보세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되는 것도 그리고 안되는 것도 없는게 앙헬레스라는 도시라는데,
사람사는 동네인데요..
유흥만 즐기실 거면 가이드가 정말 필요없는 동네가 앙헬레스 같습니다.
골프칠때는 차량과 기타 잔 심부름 해주는 용도로 가이드가 있으면 편하죠..
물론 돈들고 눈탱이 맞으면 기분은 좀 나쁘겠지요.
가이드가 필요없군요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한국인 매니져 영어 개뿔 못합니다 ~~
그냥 바디랭기지 몇단어만 알면 의사소통 문제 전혀 없어요 ~~~
다른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조금만 용기내면 됩니다
도둑놈 같은 가이드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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