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리 네거리 통통은 절대 절대 보지 마세요~ 돼지가 아니라 오크 입니다. ㅋㅋ
설마 하는 맘에 또 갑니다.
적당히 뚱뚱하면 볼라고 했습죠~
사진까지 보고 갔는데,,
이런,, 덩치가 강호동급 ㅋㅋ (약간 보태서)
사진은 블박(후방)에 찍혔는데,,
캡춰 하기가 귀찮아서~~ 찾으면 올리겠습니다.
농협 앞에서 접견 했는데,, 그전에 뚱뚱하면 그냥 간다라고 했는데, 오라고 해서 갔죠~
와꾸는 강호동급ㅋㅋ, 얼굴은 그냥 평타 약간 이하~
가슴도 컸는데, 문제는 등치가 등치 였네요~
적당한 돼지면 봅니다.
이 년 떡대가 왜이리 좋은지,, 90초반대인 저 정도 급으로 보입니다.
잠깐 고민하다가 안되겠다 하고, 나왔죠~
근처서 서식 중인거 같은데,,
농협앞에서 대기 타라고 하고, 대구은행 방향에서 나오시면~ 이 처자입니다.
떡대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무방할듯,
조건은 후얼질빼고, 다 된다고 하네요~
조금씩 등치가 등치아니였어도 보는건데,,, 말이죠~
절단 하고, 돌아 오는길에 업소나 들릴려고 하니,,, 시간이 밤12시30분 된지라,,, 젤 빠른 시간이 1시40분이라네요~
앙톡 돌리니, 두류사거리쪽 20살 처자 하나 보이는데, 150-44-a(절벽) 노콘 질싸 되고, 후얼만 안되고, 1-12(카섹) 달라고 하네요~
갈라 했는데, 일단 시간은 2시 넘고 해서, 고민하다가 자기 드럽게 못생겼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자버렸습니다.
이년이라도 떡을 치고 왔으면 하는 1%의 아쉬움... 아니,, 얼마나 못 생겼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 ㅋㅋㅋ
여튼~~ 대구분들 열심히 즐달 하시길 바라면서,,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박 찾아서, 사진 캡춰 해서 올리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

사진은 조금 통통해 보이네요~ 검은색 옷이라 그런듯~~
실제는 더 합니다. ㅋ
도망가세요ㅋㅋㅋㅋㅋ
어유 정말 왜 그런걸까요
참쐬주님 올만에 복귀하셧군요~~~
아직 조건에서 떡은 못 쳤네요 ㅋㅋㅋㅋㅋ
ㅠㅠ
저도 대구인데 정말 불모지입니다..
전 이젠 포기햇어요..
옛날 생각나서... 포기를 못하겠네유 ㅠㅠ
사진은 통통한듯 보이긴 합니다.
거기다 검은색계열 옷을 입어서
조명이 켜지면 떡대가... 저보다 더 좋은듯 보이네요 ㅋㅋ
캡쳐 하면서 "오~ 날씬한데 볼껄 그랬나?" 이럽니다... ㅋㅋㅋㅋ
근데 차에 타던 모습은 이국주급 ㅋㅋㅋㅋ
얼굴이라도 좀 반반했으면 보고 왔을거 같네요
4~5년 전만 해도 지금 보단 나았네요~
10년 전이면 더 좋아지만 말이죠~
지금은 ㅋㅋㅋㅋ 오크, 돼지 걸러내면 1-20은 기본이고 ㅋㅋㅋ
ㅠㅠ
잘 봤습니당
네 그렇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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