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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하면 많이 나오는 데빌스덴입니다..
요거 방콕에도 있다는데 고긴 못가봤구..
파타야에 있는 데빌스덴입니다..
으아...
두번 다시 가기 싫은 곳인데.. 다음에 파타야 가면 또 갈 듯합니다..
입구에 노란 고양이 한 마리 있습니다..
주인장 마크 아저씨 생글생글 너무 친절합니다..
쇼업 10명정도 보여주는데
오른쪽 응꼬 ㅇㅋ, 왼쪽 응꼬 ㄴㄴ 5명씩 있습니다..
어디서 주워 들은 건 있어서 응꼬 1명에 니 친구 데꾸 오라 합니다..
기필코 투샷, 쓰리샷 하겠다는 신념으로
올라가서 애들 준비할 떄 까마그라 하나 빨구...
분명 밑에서 애들 그냥 참고 볼만 했는데...
벗겨 놓으니 옆집 할머니 몸매입니다..
배도 늘어지고.. 젖도 젖같이 늘어져 있구...
아놔 그래.. 한국에 울 언니들.. 날 봤을 떄 느끼는 그런 감정이겠지..
하며 체념하고 드러 누웠는데..
으아..
쭈압쭈압.. 압력이... 내 응꼬에 뭐가 또 들어&**(^@ㅉ#@(*#023.....
한방에 넉다운 됩니다..
애들 지하에서 석유 캐내는 기계입니다..
아랫도리에 남는 거 하나 없이 투샷이고 나발이고 암 생각도 안날 뿐더라..
현자타임 개오지게 옵니다..
남자라면 한번은 거쳐도 될.. 던전.. 모험처와도 같은 곳...
짐승에게 개당하는 느낌을 가지고 싶으신 분..
추천합니다..
그 짐승들의 스킬을 리스펙하는 의미에서 500바트씩 팁주고 나옵니다..
아..
눈세탁할려고 바로 사바이로 넘어간 건 비밀...
언니들 마스크 씌우시지... ^^;
안대하고 가야겠네여~ ㅎㅎ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네요ㅠ
얼굴은 원숭이들인데....섭스가 그만큼 대박이었단 말씀이시죠?
네... 그런 만족도가 있긴한데... 에구... 이어지는 현자타임이 평소 현자타임이 아니게 되더라구요...
설마 데빌스덴에서 하고 사바이에서 또 하신건 아니죠?
도대체 애들 얼굴 생각하니까 자괴감에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사바이가서 깔끔하게 목욕재개하고 왔습니다;;;; ㅜㅜ
즐달인지.. 내상인지조차..
유흥보다는 남자라면 한번은 도전하셔도 괜찮으실 겁니다;;;;;
대단하십니다
갔다와서도 참 쉽지 않은 곳이구나.. 스스로 생각이 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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