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엄청후기 오랜만에쓰는듯....
아..글쓰는데 저 너무힘이없어요 ㅋㅋㅋ 왜냐면
후기에 쓸게요....
도착했는데 여기사장님은 365일 친절하시고 깔끔하신듯..
우선 늦은시간에 예약해서 솔직히....기대는 많이안했는데
지붕뚫고 하이킥에나오는 이름대신 야이빵꾸똥꾸야 로 많이 불리던
서신애? 이분많이닮은듯해요 ~ 얼굴로 뭐라할사람은 없을듯..
셔츠하나입고 왔는데. 마른것도 뚱도아니고 딱보기 좋았어요~
이건 비밀인데 c의탄력이.....와!!!!
성격도 조용조용한데 막상 놀때는 다르고.. 숨겨진 보석이였내요....
다만 대화가 중요하다 하는분들은 몇번봐야 친해질듯해요.^^
옵들 섭섭하게 절대 안보내는 그런마인드도 가진거같아서 점수로주면
80점?ㅎㅎㅎ 제가 힘이없는이유는.... 이점수때문입니다! 눈이풀릴정도...ㅎㅎㅎ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들받으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이후기는온리여탑!
좋은 느낌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피곤하시군여.ㅋㅋㅋ
아..다리가후들거리내염 ㅋ
십전 대보탕좀 사 드세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