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불떡하고싶어 여대생백마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의 응대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편하게 말씀을 드릴수가있었네요.
추천은 지젤을 해주시구 혹시라도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는 말씀에
예약을 잡고 예약시간 10분전에 도착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ㅎㅎ
실장님을 뵙고 지젤의 방으로 안내받는데 으으.. 떨림 항상 만나러 가는길을 너무나도 떨리네요.
방으로 안내받아 노크후 문이 열리는데 .. 그 샤라랄라랄라라~~♬♬♬
무슨말씀이신지 아시겠죠!? 와꾸 몸매 아주 죽이는 아이가 앞에서서 손을흔들며 들어오라고 하는데
그냥 너무나도 자지러지듯 설레였네요.
영어 소통이 가능한아이네요. 쇼파에 앉아 건네받은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어봅니다.
소통이 어느정도 되어서 그런지 지젤도 편하게 속내까지 .. 말을하더군요 ㅋㅋ
아주 재밌는 쇼파타임을 보냈습니다. 탈의 후 샤워하러 간다니 따라들어와서는 샤워서비스해줍니다.
깨끗하게 씻겨주며 마지막에는 볼에 뽀뽀를 해주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마무리하고 이쁜가슴을 흔들며
저에게 다가와 옆에눕더라구요 . 순간 바로 입맞춤을하며 키스를해보는데 키스 아주 잘받아줍니다.
오히려 저보다 더 키스를 좋아하는듯합니다 (글쓴이는 키스매니아)
천천히 내려가 애무를 시작해보는데 역시 어려서 그런지 반응 아주 자지러지구요 . 꿈틀꿈틀 거리는 지젤을
더욱더 애무하는데 소중이에서 아주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량이 어느정도 흘러 지젤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서비스 아주좋네요 . 빼는거 없이 너도 당해봐 ~~!! 이런 마인드 . 아주 구석구석 애무해주는 스타일입니다.
노콘 BJ로 기둥잡고 목까시로 이어지는 지젤의 애무타임은 인상깊었네요.
콘 씌우고 여상부터 여러자세 돌려가며 연애했습니다.
그중 제일 좋았던 플레이는 여상과 뒷치기 쪼임 상당하구요 반응아주좋습니다.
어린와꾸녀 거기에 몸매좋구 마인드까지 좋으니 이런 백마는 참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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