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한별) 여러분 한별이는 어떤 친구냐 면요~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현재 에이원에서  가장 최애인 한별~

     

    일단 출근부에 뜨면 출펑이 거의없어요  

     

    정해진 시간만큼은 충실히 근무하는 언냐

     

    근무 시간이 짧아져서 예압이 늘어나긴 했지만   예압을 뚫고  볼 가치가 충분한 한별

     

    주간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매일 매일 보고 싶은 그런친구

     

    언제나 처럼 9시에 연락~~~

     

    왜 맨날 나는 막타만 시간이 남아있는 것인가.....ㅜㅜ

     

    어정쩡한 시간  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이것마저도 잠시 고민하믄 마감되버리니까

     

    한별이 어디있는지 아는관계로 올라가는 시간 줄이기 위해  비상계단에 앉아

     

    여탑점 보니  바로 콜~~

     

    쪼르르 달려갑니다

     

    똑똑.....

     

    한별이가 문을 열고 환하게 맞이해줍니다....

     

    한별이의 매력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죠..... 보통 매니저들은 문열고 휭~~~하고 날라가죠

     

    한별이는 제가 들어갈때까지 바로 문앞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문이 닫히면 바로 신발장앞에서 찐하게 한번 안고  손잡고  침대로 이동하죠....

     

    요즘 이런매니저 거의 없죵????  

     

    물한잔 하고  한별이 담배냄시 싫어해서 담배도 안피고~~~ 전 침대에 드러 눕습니다

     

    그럼 저의 배를 만지작 거리면서 저희의 대화는 시작되죠

     

    부드러운 허벅지~~~~쓰담~~ 허리를 감싸안고 이야기 

     

    코로나 걸릴까봐 부서워서  담주에 쉴까 말까 고민한데요  씨바 코로나 한별이 못보게 생겻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참 여사친 같은 분위기????

     

    한별이 에이원 처음와서 이야기할땐 약간 낮설은 분위기였는데  이젠 모  그냥 편안한 사람이 된듯

     

    그래도 서비스 받을껀 받아야지요....

     

    후다닥 씻고 나오면 올탈의된 한별이의 뒤태를 감상할수있죠~~

     

    아담한 라인에  봉긋한 가슴 미끄러질듯한 피부~

     

    다시 팔베게를 하고~~~ 저는 한별이의 궁뎅이를  한별이는 저의 존슨을 가지고 꼼지락 거리다~~

     

    끈적이는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양쪽 꼭지 해주고 이어지는 알사탕과 비제이~~~ 비제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찌릿한 스킬을 보유햇어요

     

    꽤 오랫동안  비제이 해주지요~~~ 그리고 잠시간의 여상부비~~~ 바로 내려오라합니다 ㅎㅎ

     

    그리고  한별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죠~~

     

    한별이의 가슴은 정말 이뻐요~~ 후르릅~~ 후르릅  가슴역립 고자라 오래 하진 않고~~

     

    적당한 수풀의 클리로 이동해요~~

     

    한별의 봉지는 깨끗하고 이뻐요^^

     

    클리를 입술과 혀로~~~ 살살 약올리면~~~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리지요~~

     

    점점 피치를 가하면~~~ 신음도 커지면서 저의 두손을 꽉잡고 느껴 주십니다

     

    물량이 적당할때쯤  바로 남상으로 전환~~

     

    한별이도 밑봉지라~~~ 공략이 쉽지 않아요  자연요새 ㅜㅜ

     

    구리고 탱탱한 허벅지에 잠시간이 하비욧~~  

     

    한별이 하비욧 느낌도 좋죵~~~ 하지만 그리 오래 하지 않고

     

    진한 키스 모드와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하고도 바로 일어나지 않고 좀더 밀착해서  서로 쓰담이다~~

     

    샤워하고 나와 옷을 입고 퇴실~

     

    거의 막타에 보니  한별이 사복입은 모습도 보이는데 완전 이쁘지요....

     

    코로나땜시 무서워하는 한별이 귀엽기도 하고~~ 꼬옥 안아주고 뽀뽀로퇴실

     

    항상 맣하지만

     

    한별이 초면에 좀 낮가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노가리나 유머로  긴장 풀어주면 아주 재밋는 친구지요....

     

    스킬도 좋고 자기 관리도 철저해서  지명들을 꽤 많이 보유한 친구...

     

    한별이는 사랑입니다

     

    댓글16

    필승아빠
    필승아빠 · 2020.02.02 21:20:05
    아..피부 좋은 한별이 보구싶네요ㅠㅜ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21:27:59

    필승아빠님~~~

     

    시간내서 한별이 꼭 보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모비♀
    모비♀ · 2020.02.02 19:06:47
    한별이 또 보러간다간다 하면서 자꾸 엇갈리네요ㅎㅎ

    여성여성한 한별언냐 눈에 아른거리네요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21:27:37

    ㅜㅜ 빨랑 한별이 보러 가세요~~~

     

    여자여자한 한별이 이젠 저에게 여사친 같은 존재가 되엇네요 

    모비♀
    모비♀ · 2020.02.02 21:31:23
    한별이 저보면 너무 무표정해요ㅠㅜ

    친해지기가 아직 어렵네요^^;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21:40:44

    노가리 털다보면 친해집니다~~ ㅜㅜ

     

    한별이 좀 낮가리지만 두번째는 괴안아용

    키이즈
    키이즈 · 2020.02.02 10:46:07
    메모했습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21:27:04

    메모 하셧으니 

     

    시간내서 한별이 보시고 힐링하세요~~

    뽀대
    뽀대 · 2020.02.01 22:42:35
    오~ 대갈님의 사랑 한별이 후기네요...
    한별이 참 좋은 언냐인거 같습니다.
    물론 보지는 못했져^^
    대갈님의 후기만 봐도 딱 알겠네요... 친구같은 언니 ㅋㅋㅋ
    부러울 따름입니다.
    잘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00:36:02

    나의 여사친 같은 언냐에요~~~

     

    문앞에서 지긋히 나를 바라볼때면~~~ 아 행복해

    뽀대
    뽀대 · 2020.02.02 00:41:18
    오~ 진정으로 지명이십니다.
    문앞까지 배웅~ 부럽네요. 대갈님!
    여사친 같은 한벼리~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00:42:12

    아 자꾸 그러니까 또 보고싶어지나요 ㅜㅜ

     

    한별아~~~~~~~!!!!

    크로우7
    크로우7 · 2020.02.01 21:16:58

    즐달 축하드려요

    오호 비흡연 매니저 인가보네여

    제지명들도 코로나 때문에 한 2주는 쉰다고 하던데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2 00:35:02

    네 한별이는 담배냄시 디게 시러해요  만약 피더라도 화장실 가라할껄요 ㅋㅋㅋ

     

    한별이 만약에 쉰다믄 쓸쓸한 한주가 될듯합니다ㅜㅜ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2.01 19:00:05

    꽃동네 첫님이 출펑맞고 에이원 한별언니의 품에

    안긴 후기는 아닌것 같네요.

    시간대가 안맞는데요. ㅎㅎ

    역시 달림은 큰대가리님처럼 해야 정답입니다.

    큰대가리님의 달림에 경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쉼없이 달려온 그동안의 세월 후회는 없지만

    후퇴는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인해 업소가는걸

    당분간 안한다는등 헛소릴 하고있지만

    그건 그냥 기우일 뿐 입니다.

    전 오늘은 그냥 조용히 벽보고 교재하고 달리고있습니다.

    "한별이는 사랑입니다" 라는 문구에서

    그녀를 위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리스팩트 받길 바랍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2.01 19:05:44

    한별이는 어제 봣죵~~^^

     

    어제두 첫님이 출펑이엇거던용 

     

    원래 같은날 한별이 첫님이 코스로 도는데  어제는 한별이~~~ 그리고 초코로 달림을 마무리햇죵

     

    한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은 참  후딱 지나가서 아쉬워요 항상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