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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이원에서 가장 최애인 한별~
일단 출근부에 뜨면 출펑이 거의없어요
정해진 시간만큼은 충실히 근무하는 언냐
근무 시간이 짧아져서 예압이 늘어나긴 했지만 예압을 뚫고 볼 가치가 충분한 한별
주간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매일 매일 보고 싶은 그런친구
언제나 처럼 9시에 연락~~~
왜 맨날 나는 막타만 시간이 남아있는 것인가.....ㅜㅜ
어정쩡한 시간 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이것마저도 잠시 고민하믄 마감되버리니까
한별이 어디있는지 아는관계로 올라가는 시간 줄이기 위해 비상계단에 앉아
여탑점 보니 바로 콜~~
쪼르르 달려갑니다
똑똑.....
한별이가 문을 열고 환하게 맞이해줍니다....
한별이의 매력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죠..... 보통 매니저들은 문열고 휭~~~하고 날라가죠
한별이는 제가 들어갈때까지 바로 문앞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문이 닫히면 바로 신발장앞에서 찐하게 한번 안고 손잡고 침대로 이동하죠....
요즘 이런매니저 거의 없죵????
물한잔 하고 한별이 담배냄시 싫어해서 담배도 안피고~~~ 전 침대에 드러 눕습니다
그럼 저의 배를 만지작 거리면서 저희의 대화는 시작되죠
부드러운 허벅지~~~~쓰담~~ 허리를 감싸안고 이야기
코로나 걸릴까봐 부서워서 담주에 쉴까 말까 고민한데요 씨바 코로나 한별이 못보게 생겻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참 여사친 같은 분위기????
한별이 에이원 처음와서 이야기할땐 약간 낮설은 분위기였는데 이젠 모 그냥 편안한 사람이 된듯
그래도 서비스 받을껀 받아야지요....
후다닥 씻고 나오면 올탈의된 한별이의 뒤태를 감상할수있죠~~
아담한 라인에 봉긋한 가슴 미끄러질듯한 피부~
다시 팔베게를 하고~~~ 저는 한별이의 궁뎅이를 한별이는 저의 존슨을 가지고 꼼지락 거리다~~
끈적이는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양쪽 꼭지 해주고 이어지는 알사탕과 비제이~~~ 비제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찌릿한 스킬을 보유햇어요
꽤 오랫동안 비제이 해주지요~~~ 그리고 잠시간의 여상부비~~~ 바로 내려오라합니다 ㅎㅎ
그리고 한별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죠~~
한별이의 가슴은 정말 이뻐요~~ 후르릅~~ 후르릅 가슴역립 고자라 오래 하진 않고~~
적당한 수풀의 클리로 이동해요~~
한별의 봉지는 깨끗하고 이뻐요^^
클리를 입술과 혀로~~~ 살살 약올리면~~~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리지요~~
점점 피치를 가하면~~~ 신음도 커지면서 저의 두손을 꽉잡고 느껴 주십니다
물량이 적당할때쯤 바로 남상으로 전환~~
한별이도 밑봉지라~~~ 공략이 쉽지 않아요 자연요새 ㅜㅜ
구리고 탱탱한 허벅지에 잠시간이 하비욧~~
한별이 하비욧 느낌도 좋죵~~~ 하지만 그리 오래 하지 않고
진한 키스 모드와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하고도 바로 일어나지 않고 좀더 밀착해서 서로 쓰담이다~~
샤워하고 나와 옷을 입고 퇴실~
거의 막타에 보니 한별이 사복입은 모습도 보이는데 완전 이쁘지요....
코로나땜시 무서워하는 한별이 귀엽기도 하고~~ 꼬옥 안아주고 뽀뽀로퇴실
항상 맣하지만
한별이 초면에 좀 낮가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노가리나 유머로 긴장 풀어주면 아주 재밋는 친구지요....
스킬도 좋고 자기 관리도 철저해서 지명들을 꽤 많이 보유한 친구...
한별이는 사랑입니다
필승아빠님~~~
시간내서 한별이 꼭 보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여성여성한 한별언냐 눈에 아른거리네요
ㅜㅜ 빨랑 한별이 보러 가세요~~~
여자여자한 한별이 이젠 저에게 여사친 같은 존재가 되엇네요
친해지기가 아직 어렵네요^^;
노가리 털다보면 친해집니다~~ ㅜㅜ
한별이 좀 낮가리지만 두번째는 괴안아용
메모 하셧으니
시간내서 한별이 보시고 힐링하세요~~
한별이 참 좋은 언냐인거 같습니다.
물론 보지는 못했져^^
대갈님의 후기만 봐도 딱 알겠네요... 친구같은 언니 ㅋㅋㅋ
부러울 따름입니다.
잘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나의 여사친 같은 언냐에요~~~
문앞에서 지긋히 나를 바라볼때면~~~ 아 행복해
문앞까지 배웅~ 부럽네요. 대갈님!
여사친 같은 한벼리~
아 자꾸 그러니까 또 보고싶어지나요 ㅜㅜ
한별아~~~~~~~!!!!
즐달 축하드려요
오호 비흡연 매니저 인가보네여
제지명들도 코로나 때문에 한 2주는 쉰다고 하던데
네 한별이는 담배냄시 디게 시러해요 만약 피더라도 화장실 가라할껄요 ㅋㅋㅋ
한별이 만약에 쉰다믄 쓸쓸한 한주가 될듯합니다ㅜㅜ
꽃동네 첫님이 출펑맞고 에이원 한별언니의 품에
안긴 후기는 아닌것 같네요.
시간대가 안맞는데요. ㅎㅎ
역시 달림은 큰대가리님처럼 해야 정답입니다.
큰대가리님의 달림에 경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쉼없이 달려온 그동안의 세월 후회는 없지만
후퇴는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인해 업소가는걸
당분간 안한다는등 헛소릴 하고있지만
그건 그냥 기우일 뿐 입니다.
전 오늘은 그냥 조용히 벽보고 교재하고 달리고있습니다.
"한별이는 사랑입니다" 라는 문구에서
그녀를 위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리스팩트 받길 바랍니다.
한별이는 어제 봣죵~~^^
어제두 첫님이 출펑이엇거던용
원래 같은날 한별이 첫님이 코스로 도는데 어제는 한별이~~~ 그리고 초코로 달림을 마무리햇죵
한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은 참 후딱 지나가서 아쉬워요 항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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