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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만인의 스타일 쭉빵걸 보미의 환상플레이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김관리사님 예쁘십니다..

    나이는 30대초중반으로 보이시고

    늘씬합니다. 젊음시절 남자 꽤나 울렸을법한 스타일입니다.

    긴생머리에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먼저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손님에 대한 배려나 매너가 좋으셔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정통 호텔식으로 구사해주시고

    목 어깨 허리 순으로 혈을 찾아 꾹꾹 눌러주시는데

    처음에는 통증때문에 악~ 소리를 냈지만 차츰 시원해지면서 개운해지네요

    예쁜관리사님이 해주시니 뭐든 안좋겠습니까ㅎㅎ 그냥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스파의 꽃이라 불리우는 대망의 전립선 시간

    존슨 밑의 육봉과 알들을 어루어 만져주시며 두 엄지로 엉덩이 양 사이드를

    꾹꾹눌러주시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않고 서버렸네요.. 다소 민망했습니다 ㅋ

    보미는 우연찮게 만난 정말 제 스타일에 처자입니다.

    누가봐도 예쁜 얼굴에 청순하면서도 묘한 섹기가 있습니다.

    남심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갸녀린 팔

    그리고 매끄럽고도 뽀얀 피부 그냥 보는 내내 므흣 흐믓한 그런 처자입니다.

    김 관리사님이 저의 존슨을 어루만져주시고 보미가 얼굴에 에센스를 발라줍니다.

    이 순간만큼은 제가 왕여라도 된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수고많으셨던 김관리사님에게 작별인사를 드리고 보미씨와 둘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저는 매너남이기에 이런 저런 안부부터 묻습니다.

    그동안 잘 지냈는지 가벼운 대화로 보미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구면이라 그런지 처음보다 더 친근하고 제 얘기에도 더 잘 웃어주네요 ^^

    홀복을 탈의하는 보미 , 속옷 끈을 제가 풀어줍니다.

    뽀얀 피부에 드러나는 속살 야 두손 끝으로 쓸어내리자 보미가 반응하네요 움찔움찔합니다.

    본격적으로 제 위에 올라타 저의 목덜미부터 꼭지쪽을 혀로 아주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저는 보미의 머리카락을 스담스담 해줍니다..

    BJ스타일은 하드하진 않지만 굉장히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잘합니다

    혀끝에 바늘이라도 있는것처럼 뭔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는게 타고난듯합니다

    입과 손 핸플 RPM을 높여서 해주는데 신음소리가 절로나고 두다리에 경련이..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고 보미입에 발사 성공했네요

    청룡서비스는 패스하고 오늘은 그냥 1~2분정도 편하게 보미랑 나란히 누워있다가 시간되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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