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2020년도 1월의 달림을 아스님의 은혜로 원가권으로 달리게 되었네요
푸르릉님과의 만남으로 함께 건대A로 고고싱해봅니다.
늦은저녁에 가니 술취한 취객들사이로 예쁜 언니들의 모습이 저를 흥분하게 만드네요
입장을 해서 멋지게 여탑쪽지를 보여드리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손님이 없어서 바로 맛사지사가 들어오네요
약간 육덕진 관리사인데 젊었을 때는 날렸을 것 같은 와꾸와 몸매이십니다
들어와서는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셔서 오른쪽 어깨와 팔이 움직이는 게 불편하다고 하니
중점적으로 그곳을 해주시네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게 받은 것 같네요
관리사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전립선은 거의 하지를 못했네요. 어차피 전립선은 좋아하질 않아서^^
전화를 넣으니 바로 언니가 들어오는데 얼굴이 예전에 한국에서 날리다가
일본으로 날라간 윤손하 얼굴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싱크율80% 주고 싶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로리필이라서 더 비슷합니다.
옷을 벗고 섭스를 시작하는데 예의없는 처자들은 바로 가슴으로 와서
딱 3각 애무하고 끝나는데 무릎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라와서 가슴을 빨고
다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죤슨을 애무해줍니다.
여기서 특징적인 것이 혀에 모터를 달아놓은 것 같아요. 정말 엄청 빠릅니다.
애무를 받을 때 마치 아웃사이더의 속사포랩이 발쏴되는 것처럼 혀와 입이 앞뒤 좌우
한일 짤순이처럼 미친 듯이 움직입니다
가슴애무는 약과네요
비제이타임에는 정말 죽여줍니다. 이렇게 빠른 비제이는 처음입니다
그러면서 제 죤슨의 귀두를 모터혀로 빨아줍니다.
안당해보시면 모릅니다 화류계에서 그래도 침좀 뱉는다고
절대 비제이로는 발쏴를 안하는데 전사하기 직전까지 가네요
다행히 스톱을 해줘서 전사는 면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떡떡떡 타임입니다
요즘에 달리지도 못하고 손양에게 섭스를 받지는 못해서 올챙이들이 엄청 나올거 같네요 ㅎㅎ
콘을 끼고 떡떡떡 역시나 엄청 빠르게 떡떡떡을 하네요. 물도 많고 따뜻합니다
이젠 제가 정상위로 으쌰으쌰
저 역시도 받은 섭스가 있길래 빠른 스파트를 올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버페이스ㅠㅠ
간신히 한타임 쉬고 자세를 바꾸는데 여기까지인가봅니다~ㅠㅠ
발쏴를 해봅니다 역시나 애무와 비제이가 화근이었습니다....ㅠㅠ
그래도 발쏴한 후의 전희는 어마무시했습니다.
허리는 흔들고 제손은 언니의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옷을 입고 사진을 찍자고 하니 오빠 작가야? 이러길래~ 순진하게 아니야
난 공병과 폐지로 사는 독거 청년이야~했더니
오빠 후기쓸려고하는거잖아 하면서 그럼 당연히 작가지 이러는 센스까지^^
너무 좋은 달림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대고는 후회 없는 업소인 것 같습니다^^


추천
전립선을 안좋아하셨군욛!?!?!?!?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