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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께서 원가권을 주셨네요.
이번에도 쿵빡님과 함께 달릴 것을 약속하고 신청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당첨되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함께 간단히 식사를 하고 예약을 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시네요.
언제나 건대A는 실장님이 너무 너무 친절하시네요.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데 문이 열리고 젊은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맞이 해주시네요.
너무 호남형이세요. 당당하게 여탑인증을 하고
샤워실로 고고싱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바로 입장안내를 해주십니다.
입장하면서 지성인~아메리카노를 한잔들고 입장^^
5분정도 지난후에 건대A의 최대장점인 예쁜 맛사지 관리사샘이 들어오네요.
정말 슬림하고 예쁜 선생님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맛사지도 역시 최고였습니다
선입견이 다른게 젊고 예쁜 샘이 관리를 해준다고 하니 뭘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건대A의 최고의 장점인거 같네요. 맛사지를 받는 중간에 너무 시원해서 잠도 솔솔옵니다.
내가 코를 고는 소리에 내가깼는데 씩 웃으면서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까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입니다. 전립선 맛사지 타임이 왔습니다.
얼굴을 보면서 제 동생을 만지는데 너무나 좋네요. 사실 그때 까지만 해도 섭스 언니는 필요없을 정도였네요.
1시간이 지나고 섭스시간이 돼서 체인지를 하는데....입이 안다물어집니다.
로리필의 포켓걸 언니가 들어오네요...잠깐이지만 맛사지 관리사 샘이 잊혀지는 배신을 해버렸네요..ㅠㅠ
간단한 통성명과 함께 바로 섭스 들어오는데 기본 3각 애무 들어옵니다.
소프트한 애무에서 화류계 전문가로써 지도해주고픈 욕구가 듭니다.
하지만 그건 몇 번더 만난후에 가능할거 같아서 패수~해봅니다.
제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이 바닥에서 에이스가 될만큼 충분한 언니인 것 같습니다.
애무의 강도만 조금 높이면 충분할 것 같네요.
우리 여탑옵들 오셔서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아흥 부러버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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