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생은 알게된지는 2018년 8월 추석 전 입니다 .
자주 집에 안가다 보니 설날때 다시 보고 되었죠
이 동생은 나이도 젊고 처음 앙톡일때 자기 얼굴사진을 바로 주는 대담함 보여주는 동생이라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현재 울산에 대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과는 물어보지않아서 모르네요
처음이동생 사진을 받고 지금 바로 출발 한다고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
막상 도착해서 차에 타는 동생을 보니 사진을 포토샵 처리를 해서 정말 한참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몸매는 정말 장난이 아니여서 뒤에서 보면 남자분들 90%가 번호 물어볼정도일 여자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얼굴턱선만 빼고 다 좋습니다.
이걸 왜하냐고 물어보니 같이 있는 룸에이트가 만남을 하는걸 자기한데 들켜서
물어보니 자기도 하면 되겠다고 생각에 친구하고 같이 구한다고 하네요 목적은 방세때문이라고 하네요
다만 전 이동생 빼고 울산에 보는 동생이 6명정도 있어서 이친구만 보지는 않습니다.
6명 동생들은 나중에 시간이 되면 적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설 몇칠전 톡이 오네요
앙앙: 오빠 설 울산오나
나: 당연히 가지 왜
앙앙: 보자고 톡하지 ㅋㅋ
나: 그래 언제 볼까
앙앙: 나 집에 갔다 오면 설날저녁에 오니까 그다음날 보자
나 : 그러면 26일 이가?
앙앙: 잠만 ~~~ 그렇네 그날 보자 괜찮아
나: 난 상관없다 26일 연락주라
앙앙: 알았어 설 잘보내~
나 : 그려
%%%%%%%%%%%%%%5
26일 10시쯤
앙앙: 오빠 자나
나 : 무슨 10시까지 자 오늘 언제 볼까
앙앙 : 난 지금도 상관없는데
나: 그럼 1시쯤에 집앞으로 갈께
앙앙: 알았어
%%%%%%%%%%%%%%
정각 1시
나: 집앞이야 나와
앙앙: 응 나갈께 잠시만
무료 15~20분후에 나오네요
%%%%%%%%%%%%%%%%
(여기서 부터는 대화 내용입니다)
나: 도착한지 20분이나 지나서 나와
앙앙: 화장좀 한다고 미안 오늘 잘해줄께
나: 아 기분 이런데
(정말 느끼는거지만 옷입는것도 장난 아닙니다 )
자주 클럽을 가는지 옷도 클럽에서 입는 치마같으면서도 자기 몸에 딱맞는 그런 원피스는 아니고 무릎 15cm 위이 짧은 치마에 원피스같이 입는 옷을 있고 있네요
나: 야 기분 잡치는데 ( 기선 제압)
앙앙: 왜 그래 잘해준다니까
나: 가기전까지 내동생 쓰다듬어주라
앙앙: 정말 그러기야
나: 나간다
앙앙: 알았어
동생 집이 울산 공구상가 인데 거기서 이마트 근처 모텔촌까지는 거리도 멀지 않아서 가능한 미션이였습니다.
모텔 도착후 샤워 하러 들어가는데 탈의후 뒷모습을 보는데
나: 이야 정말 뒷모습은 정말 최고다
앙앙: 그래
나: 네가 정말 느끼는 거지만 정말 뒷모습은 가늠할수가 없다
앙앙: ㅎㅎ 뒷모습보고 와서 헌팅 이나 폰번호 달라는 사람 많아
나: 에이 기분이다 오늘은 샤워실에서 하자
앙앙: 아 힘들어 그냥 침대에서 해
나: 어허
앙앙: 알았어 정말 오빠는
샤워실에서 동생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와서
옷을 입는데
나: 아 오늘 한번 더하자 시간도 빠르고 좀 쉬다 다시 하자
앙앙: 그래 나 2시간후에 약속 있기는 한데
나: 그대신 오늘 페이는 15다
앙앙: 오빠 너무한거아냐 ㅠㅠ
나 : 이야 동생기분좋게 해주는데 뭐가 그래
앙앙: 나도 그렇잖아 2번 하고 시간도 한시간이나 더있는데
나: 알았어 20챙겨줄깨 됬지
앙앙: 잉 더줘
나: 나 안본다 정말
앙앙: 알았어
30~40분
2번째 타임을 끝내고 모텔을 나가면서
앙앙: 오늘 저녁에 술약속 있는데
나: 나 술못먹는 체질이다
앙앙: 맞다 그랬지 저번에
나: 술은 사줄수 있는데 안먹는다 담배도 끊었고
앙앙: 맞다 ㅋㅋ 그래서 나 오빠 보는거 아냐
나: 뭐라고 ??
앙앙: 난 술은 좋아하는데 담배는 안피자나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담배를 피는지 정말 싫어
나 : 그래서 본다고 참웃기네 알았다
내려주고 오면서
톡을 보냈습니다.
나: 뒷모습 아름다운 그녀 남은 연휴 잘보내게 난 집에 가서 잘련다
앙앙: 그래 연휴잘보내
오랜만에 2번을 하고 오는길이 힘들었지만 성격도 괜찮고 몸매는 정말 관리를 잘해서 꾸준히 울산 오면 보고 있는 장기녀와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적으면 분양을 한번 이야기 했는데 할까 말까 고민을 하더라구요
역시 페이문제지만 그건 다음에 볼때 다시 이야기 해봐야 겠네요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
PS: 아 댓글중에 울산어딘지말해달라고 해서 위내용을 조금 수정해서 적어두었습니다
저는 동생들과 하는 행동을 여기에 적지는 않습니다 . 왜냐면 사람마다 차이일수 있겠지만
저는 문장력이 그렇게 좋은 사람도 아니고 해서요 그리고 하는 내용은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서요
그리고 사진은 찍지도 못합니다 . 전 아이폰을 쓰고있어서 찍을때 무조건 찰칵이라는 소리가 나고 플레쉬도 터져서 절대 생각도 못합니다.
전에 이동생말고 6명 동생중에 음성 녹음을 하다 걸린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절대 생각도 안합니다 .
그때 걸리고 나서 그동생한데 한달간 미안하다고 하고 선물공세를 할정도여서 이제 검증용 사진이나 영상은 절대 하지 않아서 증거 자료는 없네요
위의 동생도 카카오톡으로 주고 받고 해서 괜찮은 사진을 올릴까 생각을 했지만 카톡사진 77장중 거이 대부분이 턱선을 가리고 있는 얼굴 사진뿐이라 보여주지를 못하겠네요
분양은 검증된 분에게 하는게 정답입니다. ㅎ
추천 박아봅니다
저도 울산인데 최근에 정말 씨가 말라서 없는데.. 부럽네요 ㅎ
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ㅎ부럽네요 ㅡㅎ
성격도 좋구 잘 맞춰주는 처자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받을 일인지 ㅎㅎ
전 그냥 진행된 메신저 대화 형식으로만 적다 보니 이런거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말라님도 좋은 일있으시길
울산 어딘지는 알려주셔야죠
울산 삼산동 공구 상가 뒷쪽 원룸촌 지역이네요
기회가온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매너는자신합니다
할지 안할지 아직 잘몰라서 확답을 못드리겠네요
주말잘보내십쇼^^
후기 잘 봤어요.
줄 서 봅니다!
어디 사시는데요 ㅎㅎ
울산 쏘면 1시간 충분하죠. ㅎ
기프티콘 쏠께요 ㅎ
주말 잘 보내세요
이동생은 얼굴만 약간 성형하면 정말 최고일것 같네요
혹시나 해서 카톡프로필 사진 보니 77장있어서 몸매나온 사진 찾아봤지만 전부 얼굴 턱선을 가린 사진뿐인데요
스펙은 최고 입니다
분양 되더라도 울산 너무 머네요 ㅎㅎ
제가 10년동안 서울에 있었는데
울산을 1년에 2번갔습니다 설날하고 추석때만요
거리가 멀어 힘들죠
일이가는경우말고 일부러 가기엔 넘 멀죠
경비도 많이깨지고 ㅎㅎ
처자싸이즈는좋네요
울산갈일 있음 분야받음 좋겠네요 ㅎ
즐달 감축드려요~
분양시장 꼭 나오시길 ㅎㅎ
학생이라 조금 조심스럽네요
전에 한번 이여자분 말고 다른여자하나 분양을 아는 동생한데 해줬다가
여자분이 다시는 안보게됬는경우도 있고 어디까지나 뒷태녀 동생선택이겠죠
맞습니다 그이후로 너무 조심스러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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