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달림신호가 너무왔네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보라 생각이 나더라구요
가든모텔 방문하여 보라 찾으니 내가 누구를 선택할수 없다는 카운터 짱깨(알바생으로 추정됨)의 어이없는 개소릴 뒤로하고
맞은편 태양모텔로 이동합니다.
어라? 가든이랑 같이운영하나? 카운터가 비어있네요
부흥장으로 이동합니다.
아지매 왈 보라 안나온지 1년 더됬다는데 아는 회원님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라이 마지막으로 대명장 방문합니다.
보라는 역시 없지만 보미라고 한양처럼 마른 사람이있다길래 불러봅니다
예전부터 느끼지만 대명장 카운터아줌마가 젤 친절하네요
보미등장
너무 말랐네요(섹시하지 않게 그냥 마름)
젤바르는거 싫어하는대 젤부터 바르고 위로올라와서
진짜 한 10초 깔짝대다가 드러눕네요ㅡㅡ
빨리싸라고 재촉하는 보미 입을 싸물게 하고
열심히 집중했네요
그런데 ...
발사하고 나서 휴지로 닦는데
선홍빛이 묻어나네요
설마했는데 생리터졌다고...아 씨발년
아 개인적으로 떡볶이 싫어해서 현기증이 날정도로 현타가 왔네요
멘탈붕괴를 뒤로하고 이제 마음이 좀 가라앉아 후기작성합니다.
진정한 여자를 보셨군요~
여관바리에서 생리터지면 금값아닌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옆동네 그거 제가쓴글입니다 ㅎㅎ
맛없는떡뽁이 드셧내요ㅋㅋㅋ
거의다 폐경기 할줌마 천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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