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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씨 답지 않게 따뜻하니 달리기 좋네요
평소 보고싶은 매님이었으나 모제만큼 예압이 있어 보지 못했던 리아 접견하고 왔습니다
고양이 업소는 선예도 생겼지만 10시 전화통화가 힘드네요 겨우겨우 예약을 했습니다
외모 : 시간되니 매님들의 또깍또깍 구두 발자국소리 제일 흥분되는 소리입니다 잠시후 노크 하고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아이돌인줄 알았네요 예쁘고 귀엽고 특히 눈은 귀엽고 입술은 섹시하고 피부도 너무 곱고 한 마디로 외모로는 절대 내상 받을일 없을 겁니다
티마 : 아재의 재미없는 드립도 웃으면서 잘 넝겨주네요 귀엽고 예쁜 외모에 당황하였지만 제 손은 그녀의 부드러운 허리라인과 쭉 뻗은 다리에 손이 가 있네요 비단결 입니다 특히나 하얀피부에 잘 어울리는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도발적이면서 섹시하네요 아쉬운건 공격력은 없으나 다른걸로 외모 , 마인드, 리액션등으로 커버가 됩니다
피마 : 같이 누워서 대화하는데 눈웃음만으로도 전 녹는 심정입니다 키스도 달콤하고 그녀의 미드도 참 좋네요 청결과 매너만 잘 갖추고 있으면 키월드 수위내에서 충분히 즐달하실 겁니다.
그리고 이런 좋은 매님은 두고두고 볼수 있도록 아껴 주셨으면 합니다
안양에 간다면 고양이를 가보고 싶네요.
귀여미 리아 언니 메모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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