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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
설날때 쉬고 있으니 달림욕구가 생겼습니다
평소 스파를 좋아하는 친구를 술한잔 산다고 꼬드겨 함께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료권이지만 친구는 A코스 11만원 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니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절반이 넘으네요
찾기는 정말 쉽습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바로네요
주소 문자로 찍어주십니다
● 마사지
저녁 8시쯤에 도착하니 샤워실에 손님 한분 계셨고 둘러보니 시설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된 느낌이었습니다
냉장고에 각종 음료수 있고요
다른 분들 후기에서 보이는 시설장면 그대로입니다
찜질복 같이 생긴 마사지복을 갈아입고 2층으로 올라가는데 주위가 빨간색이라 홍등가 느낌이 납니다
여실장님도 계시다는 말도 들었는데 야간엔 젊은 센스있는 남자스텝분 있었습니다
제가 본 관리사는 탁관리사이구 나이는 40대 중반이라 하셨는데 스포티하게 짧은 머리에 테니스복 입고 들어오셨습니다. 나이는 훨씬 젊어보이십니다
친구는 봄관리사분인데 나이가 30살 정도로 들었구 마사지하시는 분들 가운데는 가장 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데이트
예나 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프로필엔 없는 언니입니다
음음 근데 이언니 상당히 개성있는 외모입니다
약간 코믹한 얼굴인데 한번보면 얼굴 각인되는것 같고 지금도 생각나네요
시스루 같은것을 벗으니 상당히 육덕한 몸매입니다
뚱뚱한 언니 아니구 엉덩이 상당히 크네요
떡감 죽이는 언니입니다
녹차 같은걸로 가글 한 다음 빨아줍니다
뜨거운 혀의 감촉이 전달되면서 발기가 되네요
코스가 짧기 때문에 여상위 한후 후배위로 하여 장렬히 발사 했습니다
다시 샤워실로 돌아와보니 친구녀석도 즐달한듯 표정이 밝네요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친구도 저와 같은 예나를 만난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구멍동서가 되었네요
아마 설날이다 보니까 언니들이 쉬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평일저녁엔 손님들로 북적거린다고 하네요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응대로 유명한 분당 W스파 후기였습니다
p.s) 지난주 후기를 쓰려고 하니 갑자기 업소명단에서 사라졌는데 오늘 다시 출근부 올라와서 바로 작성했습니다
무료권 배정해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여기 가격도 싸고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다 동서죠 ㅎㅎㅎ
여탑 건마스파 매니아들은 다 구멍 동서일듯 합니다. ㅋ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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