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당산M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박하, 고은 등 레나드옵이 극찬하시던
언니들이 다 빠져나간 다음에야
처음 방문해 보는 M스파!
이렇게 매력적인 업소를 지금에야
방문하다니 많이 늦었습니다.ㅠ
시설도 훌륭하고 실장님도
무척 친절하십니다.
샤워하고 T에서 기다리자
마사지쌤이 입장하십니다.
청쌤 – 꼼꼼하고 세심한 스타일
마사지 쌤으로 청쌤이 들어오셨는데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스타일입니다.
타업소에서 한동안 지명하다 은퇴해서
못보게 된 그 청쌤을 생각하며
청쌤들은 다들 좋으신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따라 제가 좀 조용히 있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가시는 청쌤.
제가 부상당한 부위를 보시더니
다른 쌤들의 경우 혹시 문제 생길까
잘 안 건드리시는데 청쌤은 도리어
굳으면 안된다며 강하게 풀어주시는데
당시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이후에 굳은 곳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
상당히 좋았습니다.
밟는 서비스까지 해주시는 청쌤~
보통 손님들이 밟는 거를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는데 사실 저는 시원하기만 하면
밟는 것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청쌤도 이런 제 스타일을 금새 파악하셔서
효율성 있는 마사지를 이어 가십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마사지가
돋보였습니다.
하나 – 떡스파 언니가 BJ까지 잘 하나(!)
어느덧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예명은 하나라고 하는데
어두워서 정확한 와꾸 확인은 어려웠으나
전체적인 실루엣이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씨가 탈의를 한 후
곧바로 찌찌립과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하나의 입에 제 몸에 닿자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떡업소 언니 답지 않게
혀를 열심히 사용해 찌찌립과 비제이를
이어가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드디어 하나가 제 위에 올라탑니다.
하나의 입에서 리듬감 있는 신음소리가
이어지고 저는 하나의 리드에 맞춰서
리듬을 같이 타 봅니다.
정상위 자세로 체인지 한 후
하나를 꼬옥 껴안은 상태에서
열심히 왕복운동을 해 봅니다.
제 그곳이 너무 강한지
하나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고
꼭 껴안은 느낌이 좋습니다.
장타가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비교적 빠른 타이밍에 발사의 기운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자세를 바꿔 뒷치기를 시도해 봅니다.
하나의 그곳에 쏘옥 빠져들어가는
제 주니어~
뒤로 결합한 후 몇번 왔다갔다 하자
급반응이 옵니다.
화산이 폭발하는 듯이
제 뜨거운 분신들이
하나의 몸안에서 폭발하고
저는 이에 개의치 않고 한참을
강하게 박아 주었습니다.
부상당하던 날이 마지막 떡이었는데
3개월이 더 지나서 이렇게 멋진 곳
M 스파에서 하나와의 화려한 즐떡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하나와의 즐달과 복귀를 감축 드립니다
입과 혀를 잘 쓰는 아이로군요^^
람보2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달 하세욤~~
드뎌 엠파에 가셨군요
떡 하나주면 잡아먹지
하나 드셨군요 흐흐.
레나드옵이 맛난 떡을 다 잡숴서
저는 남은 거 하나 먹었습니다. ^^;;
나눠 묵고시퍼예 ㅎ
섹걸 하나와 화려한 복귀식을 치루셨군요.
이제 완쾌되신거죠?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 계시니 그간 여탑 건마(서울)이 아주 허전했습니다.
지주 달리시고 좋은 후기 부탁드립니다.
늘 좋은 후기와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늙어서 심하게 다친 부위라 그런지 잘 낫지를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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