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군요 1월을 마무리하는 날이었는데 기분이 우울하여 유나를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이제는 인부천에 거주하지 않아 잘 볼 기회가 없는데 그래도 어제는 운이 맞아서 볼 수 있던것 같습니다.
낮에만 일하고 저녁에는 약속이 있다고 했는데 낮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몇개월 만에 봐도 기억해주는 유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 이뻐진것 같은 유나 대화는 아주 잘 해줍니다. 이야기는 많이 나눴던것 같은데 저는 유나를 잘 기억못해서
되게 미안하더라구요 ㅠㅜㅠㅜ 개인적으로 안타까울 따름 ㅠㅜㅠㅜ
대화도 잘하고 방 안에서도 아주 잘 해주는 매니저입니다.
여러번 봐서 뭐 딱히 쓸말은 없는데... 어쨌든 동암 에이스K를 가는 이유는
저는 유나를 보러 가는 것입니다.
또 언제 보러 가나 기회를 엿봐야 겠네요 돈도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고 매니저가 출근을 해야하니까요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쯤은 봐야 할것 같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이 후기 잘 올려주시고
동암 에이스K가셔서 많이들 즐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동암쪽 아는 동생이 샵을 해서 잘 놀러 갔는데. 요샌 연락이 안되내여.ㅋㅋ
인천 동암약 남부광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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