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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에 뜨면 지효랑 마찬가지로 순삭되는 유주,....
전날에도 역시나였네요... 그래서 당일날은 10시가 되자마자 예약을 성공해 버렸네요 ㅎㅎㅎ
예약을 하고 가는길에 맛난 음료 하나 사들고 가서 양치를 하고 실장님꼐 안내 받고
티에 앉아서 대기하고 있으니 유주 입장하네요.. 입장하자마 오퐝 하고 바로 그냥 안기네요,...
으잉... 왜지 뭔일 있었나 하니 마니 힘들었다고.... 얼굴을 보니... 마니 헬쓱해 졌네요...
가뜩이나 말랐는데 살은 더 빠지고.. 걱정입니다 걱정... 그러고선 옆으로 바로 안기네요...
으잉.. 마니 힘들었구나 하고 어깨를 토닥여줄겸 껴안고 있었네요,,,,
얘기를 들어보니 갠적으로도 힘든거도 있고 바로 또 안아주고 토닥여 줍니다...
그러면서 쳐다보니 키스가 훅 들어오네요 ㅎ 그래도 오빠는 좋다면서 ㅎ
그러고선 다시금 얘기를 천천히 해보니.. 수긍되는것도 있고 너가 이해하고 넘어가야될것도 있다고
솔직하게 얘길 해주고 어느덧 아담한 가슴을 슬쩍 슬쩍 해보고 ㅎ 조금씩 흘러나오는 반응을 더욱더
몰아부치고 싶었지만 오늘은 딱 거기까지만 하고 타이머가 울릴때까지 안고만 있었네요 ㅎㅎ
요세 출근 안하는거보니 마니 아픈가 봅니다 ㅠㅠ
얼릉 회복되서 나오길요
순삭녀 유주...
언니가 아프지 말아야 자주볼텐데...
추천드려여
유주가 누군지 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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