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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노원에 자주 갈일이 있어서 기웃 거리다가 간만에 생각난 사쿠라 마침 동선이 기가 막히게
따악 맞아서 바로 출근부를 확인하니 나린이가 있길래 바로 선택을 하고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입성해서 양치하는곳 에서 치카치카를 하고 티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나린이 입장하네요
입장해서 보자마자 왜케 오래간만에 왔냐고.... 바빳다고 ㅎㅎ 솔직히 여러곳을 다녔다고 말하기가 그래서 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앉아 썰을 풀고 어느덧 시간이 마니 흐르자 하나둘씩 풀어 헤치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으흐흐흐흐 외치면서 시원스레 가슴을 만지니 오우 못본사이에도 더욱더 좋은 느낌을 느끼게끔
해주고 헤헤... 그리고 탐닉을 해보니 반응또한 역시나 나린이란 말만 나오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나린의 샘물을 맛보니 우와~ 간만에 운동하다가 먹는 시원한 냉수의
느낌을 주고 어느덧 나린이랑 추운 겨울날 방안은 따뜻할 정도로 후끈한 시간이 되었네요...
역시나 사쿠라는 이름이 먹어주네요,,,
소예도있고 베리님도 있지만 다시금 나린이라는 이름을 되네이게끔 해주네요
나린이 현아네 시절때 보고 한번도 못봤네요..
수고하셨어여!
우와!! 오공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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