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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를 본지는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한결같이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에 자꾸 찾게 됩니다
대화 코드가 잘 맞아서..
일상에 지쳤을때 같이 담배 한모금 빨면서 이야기하면 스트레스가 다 풀려요
제시카랑 담배 한모금 같이 빨려고 찾는거 같네요 ㅎ
그래도 이야기로 시간만 때우는 그런 언니 절대 아닙니다
적당히 이야기하면.. 먼저 일어나서 침대로 가요
침대에서는 그 누구보다 적극적인 언니 입니다
특히 장키 딥키를 좋아합니다.
한번 입맞추면 절대 먼저 입을 떼는 적이 없어요
한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네요
다녀오면 또 다시 그녀를 찾을 겁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시카 이름에서부터 색시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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