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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운 좋게도 종로 수스파 업소검증 이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아스 방장님 종로 수스파 관계자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왁자지껄하게 보내고 나니 마사지 생각이 간절히 납니다.
마침 무료권도 있겠다 수스파에 전화드리니 언제든 오셔도 된다고 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 카운터에서 쪽지 보여드리고 라커키 받고 샤워하고 나와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바로 마사지 방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무료권은 B코스로 진행이 되며, 힐링코스와 데이트코스 모두 가능한 업소입니다.

▷▶▷▶▷▶ 유 쌤 ◀◁◀◁◀◁
똑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마사지 베드에 엎드리니 등판을 가볍게 주무르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엄지 손가락으로 미세한 근육결들을 찾아가며 꾹꾹 눌러주시는데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관리사님의 손가락이 아프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손가락 괜찮으세요? 아프실 거 같아요."
"손가락만으로 하면 아프죠. 몸을 써서 하는 거라 아프지 않아요."
괜한 기우였네요.
그렇게 엄지 손가락으로 제 등판을 초진하시고는 관리사님의 표현대로 '들 떠 있는 근육들'을 찾아내 이제 팔꿈치로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아프지 않으세요?"
"참을 만합니다."
중간 중간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체크를 해가며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여기서 불리는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유라고 합니다."
"아, 유쌤."
"왜요? 다음에는 지명하시게요?"
"네. 하하."
정말 시원시원한 마사지 실력에 그러고 싶어 성함을 여쭤봤습니다.
등판에 이어 엉덩이 팔다리 할 것 없이 그 짧은 시간에 모두 훑고 내려가는데 약간의 고통이 따르지만 시원함을 남겨주십니다.
발까지 꼼꼼하게 케어해 주시고, 앞판까지 마무리한 후 귓볼을 매만져 주시고 두피 마사지까지 마친 다음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손 끝으로 슈얼 마사지 하듯이 하체쪽을 가볍게 훑는데 촉각이 곤두서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서혜부와 회음부를 중심으로 마사지가 이뤄지는데 제 동생이 완전한 기립을 하지 않자,
"왜 이리 힘이 없어요?"
"아, 제가 본게임에는 강합니다. 하하;;;"
솔직히 관리사님 앞에서 벌떡이는 건 창피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을 했습니다.
또각또각.
밖에서 하이힐 소리가 들려오자 유쌤이 급하게 마무리를 하십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유쌤 고생하셨습니다."
▷▶▷▶▷▶ 수 지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용. 예명이?"
"수지요."
"수지? 그렇다면 자기가 이 업소 에이스겠네?"
무척 수줍어 합니다.
"아니야 오빠."
"수지라는 예명은 각 업소 에이스만 쓰던데?!"
"그냥 다른 언니들이 아이돌 이름 쓰길래 나도 그런거야."
"그니까 니가 에이스가 아니면 듣보잡 걸그룹 이름 썼겠지. 수지라는 예명을 쓴 거 보면 니가 여기 에이스가 맞는 거지."
부끄러워 하지만 내심 좋은지 웃으면서 전투 준비를 마치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가슴부터 훅하고 들어오는데 스킬을 보니 제 예상이 맞았음을 직감했습니다.
그리고는 밑으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저절로 '오~'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이곳 수스파는 립코스도 있는 것으로 보아 언니들이 양쪽 코스 모두를 뛰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드는데 수지의 BJ 스킬이 상당합니다.
적절한 압으로 BJ를 하는데 이것으로만으로도 충분히 뽑아내고도 남을 실력입니다.
거기다 시작 전 가글을 했는지 화한 느낌을 주네요.
립코스로 수지를 다시 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모든 예열을 마치고 본게임 준비를 하는 수지.
"와, 나 지금 쌀 뻔했어. 자기 에이스 맞네."
듣기 싫지는 않은지 씨익하고 웃습니다.
"오빠 안 쌌잖아."
"아니, 조금만 더 했으면 나 쌌어."
"하하하."
"그리고 가글하고 시작한 거지?"
"응."
"어쩐지 시원하더라."
본게임 준비를 마친 수지가 여상으로 시작을 하는데 특이하게도 상체를 저에게 밀착해 제 목덜미에 입맞춤을 하면서 위아래로 리듬을 탑니다.
그렇게 예열을 마친 수지가 상체를 세우고 방아를 찧는데 저는 수지의 가슴을 떡 주무르듯 움켜쥐고 수지의 리드에 몸을 맡깁니다.
"오빠 올라올래?"
"오케이~"
수지가 제 동생놈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소중이에 쏘옥하고 밀어넣습니다.
수지 얼굴을 마주보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다가 수지의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하자 RPM을 높어 풀 악셀을 밟으니 수지의 신음은 이미 방 밖을 넘어섭니다.
청각마저 자극이 되니 온몸이 짜릿해지는데 전립선 마사지의 덕에 오늘 좀 오래하게 됩니다.
알람이 울려 잠깐 집중이 깨졌으나 다시금 집중을 하고 수지의 허리를 지긋이 눌러가며 빠르게 펌핑을 이어가니 저 밑에서부터 스멀스멀 그것이 올라옵니다.
최고의 절정에 다다랐을 때 펌핑을 멈추고 깊게 찔러놓고 수지의 소중이 안에서 한바탕 화려한 불꽃놀이를 벌였습니다.

그리고는 수지의 얼굴을 바라보는데 수지가 쪼였다가 풀었다가를 반복하며 오늘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잠시후 수지가 손으로 제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아주는데 갑자기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기 나 부탁이 있는데."
"뭐?"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나 뽀뽀 좀 해줘."
정말 그러면 안 되지만 왠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말을 꺼내 봤는데 세상 쿨하게 아무말도 하지않고 입술을 내미네요.
쪽~♥
모든 정리를 마치고 방을 나서기 전 제가 팔을 벌리자 저에게 안기며 제 뺨에 뽀뽀를 하길래 다시 한번 입맞춤을 하고 복도로 나섭니다.
수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구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오빠 잘가~"
"그래 안녕."



#수지는 수스파 에이스!!
한번 보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몸매가 작살이네요
추천꽝~!^^
몸매도 좋고, 마인드까지 좋아요
추천 고맙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추천드려요!
재미있게 보셨기를...^^
추천 고맙습니다...!!
목선과 팔다리 라인감, 에이스의 자태가 확실하군욛.
에이스의 몸매 뿐이 아니라 마인드까지 에이스였습니다!!
너무 잘 해주셔서 현장감이 잘 전달되는
글이였습니다
중계가 잘 됐나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몸매가 와우~~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모두 굿입니다!!
다리 라인 좋내여 ㅎㅎ 굿굿
마인드는 더 좋더라구요^^
몸매도 이쁘고 마인드도 굿!!
원래 그런 부탁을 하면 안 되는데 저도 모르게;;;;;
수지 몸매 좋죠^^
후기 잘봤습니다
즐감하셨기를 바라요~
수지 추천드릴만 합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늘씬하니... 다리 이쁘네요... ㅎㅎㅎ
그렇죠?! 립스킬도 엄청 좋아요 ㅋ
추천 고맙습니다^^
ㅁㅁ가 아름답네요~
다시 봐도 몸매 좋네요 ㅎㅎ
즐거운 즐달을 축하드립니다..갗추
축하와 추천 고맙습니다^^
와 몸매만 봐도 에이스 맞는데용
즐달 추천드립니다.
에이스에다가 마인드까지 끝내주네요^^
추천 고맙습니다~!!
현장 느낌이 잘 전해지는 좋은 후기와 실사
잘 봤습니다~
현장 느낌을 잘 전달해 보고 싶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이쁘고 섹시한 수지를 운 좋게 보셨군요.
수스파 TOP인 언냐이지요.
스파계에서도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의 언냐일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스파의 에이스임을 직감했습니다 ㅎㅎ
립스킬도 상당하더군요
추천
군살 하나도 없는 몸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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