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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수스파. 강남이 아닌 강북쪽엔 괜찮은 업소들이 진짜 거의 전멸 수준인데 수스파는 그 위치 그대로 , 좋은 업소로서의 입지를 다져가네요 명절 연휴도 지났고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그냥 어찌저찌 회사에서 멍 때리다가 조금 일찍 퇴근하고서 집으로 가려던 길에 수스파를 들렀습니다 마사지나 받고 , 언니들이랑 몸이나 한 번 섞어야겠다 하는 생각으로 방문했고 제가 조금 일찍 방문했던 건지 대기시간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했습니다 실장님과 인사하고 결제한 뒤에 입장. 대충 샤워만하고 나오니 몸 닦고, 머리 말리고, 옷 입고 .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 구멍에 맞춰서 얼굴을 넣고... 엎드려서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하십니다 대충 인사말 건네고나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 시원하고 좋네요 잠 자리가 불편했었는지 목이랑 어깨쪽을 먼저 만져주시는데... 어후 죽겠더라구요 신음소리를 냈더니 아프시냐고 물어보시네요 괜찮다고 ~ 그냥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가보다 ~ 그랬더니 좀 살살 해줍니다 그렇게 마사지 해주시면서 상체부터 하체까지 ~ 열심히 만져주셨구요 마사지의 끝은 전립선 마사지. 잠깐 받았는데도 풀 발기 해버리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은 초아. 수스파 주간을 대표하는 트로이카 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아하는 언니에요 살짝 아담하지만 , 민삘에 가까운 이쁘장한 외모 + 은근한 글래머 몸매구요 탄력도 좋고 , 건강해보이는게 ... 보기만해도 침이 넘어갈만큼 먹음직... 박음직... 합니다 초아 언니가 탈의하고 , 바로 올라와서는 제 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가볍게 해주고 , 애무도 정말 잘하고... 특히나 열심히 해주는게 너무 좋았구요 저도 초아언니의 가슴 정도만 가볍게 빨아보고 , 합체 시작합니다 떡감도 너무 좋고 , 매니저님도 너무 적극적으로 여상도 타고 그러다보니 기분 매우 좋았네요 체위도 제가 하자는대로 다 맞춰주고 좀 오래걸렸더니 꼭 싸야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예비콜 울리고 조금 지나서 발사했는데... 매니저님은 전혀 서두르지 않고 정리해주고 해서 기분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강북의 랜드마크. 수스파의 초아를 추천드리며 후기 마칩니다 |
초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초아 매니저 멋지네요 즐달 ㅊㅋㅊ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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