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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이스한 언니 이름은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노래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잘 다듬어진 꽃잎을 보니 더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플레이서 풀고가니 좋았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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