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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와잎의 눈치로 여탑을 못들어왔는데~~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무료권쪽지가 왔네요.
우리 아스옵 고마워요~~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까요..ㅠㅠ
잘달리고 양질의 후기로 보답할 수밖에 없네요..
논현영동스파로 낮걸이로 달려봅니다. 전화를 했더니 주차장 안내까지 해주시네요^^
그리고 업장 주소까지 친절하게^^ 주차를 주차타워에 하고 내려서 걸어가는데..
차타고올때는 몰랐는데 자주왔던 동네네요...희안하게 영동스파는 처음인 것 같네요.
역시 처음 달림은 저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드네요.
문자온데로 찾아가서 올랐더니 너무 깔끔한 업장이 맘에 쏙듭니다.
올라오는 계단 까지 오셔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신발장키를 드리고 샤워락커룸 키를 받고 샤워를 하는데 한분이 먼저 샤워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물건이 아주 실하시더라구요...깜짝놀랬습니다. 사알짝 주눅이 들었습니다...
카니발과 레이의 느낌이랄까? ㅠㅠ 그래도 딱딱한거로는 최고라고 했으니...
그래도 아쉽기는 합니다..ㅎㅎ
핸드폰을 하고 있는데 장신의 글램스타일의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스쿨룩이라서 그런지 왠지 불끈 불끈합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인사만하고 그냥 맛사지만 받는데..오빠 왜이렇게 몸이 딱딱해? 질문을 하시네요.
오빠는 요가 해야겠다. 맞습니다. 저 몸 엄청 딱딱합니다.
그렇다고 근육질의 몸도 아닙니다. 배나온 아저씨입니다. 요가가 아주 필요한 몸뚱이입니다
거의 매일 건강을 위해 헬스클럽에서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는데 스트레칭은 거의 안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주는데 너무 나긋나긋하게 이야기를 해주시오.
아파트로 이사 갈거라고 하니 매일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1층에서 걸어 올라가라고 하네요.
내려올때는 엘베를 타라고 하고요. 내려오는건 관절에 않좋다라고 하네요.
뜨끈한 찜을 한후에 전립선을 받는데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게 살살 터치하면서 약올려주네요.
사실 다른곳은 너무 자극을 줘서 본게임에는 힘도 못써보고
전사할때가 많은데 갠적으로 약만 올려주는게 좋긴합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역시나 살짝 육덕에 장신입니다.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조금있다가 알려준다고하고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무릎부터 올라오는데 가슴으로 살살 바디를 타주네요.
연륜이 느껴지는 애무입니다. 바디를 탈줄 아는거 같네요 유두가 저의 몸에 터치될 때 너무 좋네요.
bj와우~~멋집니다. 제가 왠만하면 비제이로는 별로 느끼질 않는데 장난 아닙니다.
진정한 떡타임들어갑니다.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뭐랄까~~폭신한 스폰지?에 제 죤슨이 쌓이는 느낌입니다
언니가 위에서 흔드는데 정말 예술입니다 이런 여성 상위의 기술로 흔드는 언니는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와우 와우가 나올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랬동안 위에서 해주는 언니도 보기 힘듭니다.
보통 2분정도 흔들다가 오빠가 올라와 이러는데...이 언니는 4분정도 위에서 해주더라구요.
흔들다가 위아래로 박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못 참을 것 같습니다.
이젠 정상위로 하는데~언니의 무기를 쪼일줄 아는 언니네요...
엄청난 쪼임에 동생이 전사를 하고 말았네요.
미시삘에 쪼임과 푹신한 봉지를 느끼고 싶으신 분든 필견일 것 같습니다^^
쪼임 주특기가 있는 시아로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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