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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안되는게 없는 어린 섹녀에게 노콘에 얼싸로 판타지를 경험하니 다리가 휘청...

    업소명
    일산 여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여우에 방문해서~

    풀~~옵션(?)을 갖춘 제니를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이 안되는게 없는~

    연장과 재접이 엄청 많은 아이라고 해서~

    엄청 궁금함을 가지고 만났는데~

    다리 풀려서 나왔습니다 ㅎㅎ
     
    애교도 엄청 많고~

    하드함은 기본인~적극적인 플레이에~~

    마무리 얼싸까지 즐거운 시간 이였네요^^
     
    AV 한편 만들어 주는 제니!!!
     
    민삘의 평범한 얼굴인 듯 하면서도~

    눈빛에서 색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얼굴~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상체는 슬림하고~

    가슴은 자연산 B컵의 모양도 예쁘고~

    탱탱한 촉감이 엄청 좋은~
     
    163cm 정도의 키지만~

    하체가 길고~
     
    슬림한 상체와는 다르게~

    빵빵한 애플힙과 탱탱한 허벅지!!
     
    빡빡한 쪼임과 함께~

    꿀렁~꿀렁 움직이는 질 속의 움직임!!!
     
    물을 왈칵!! 왈칵!! 쏟아내는~
     
    섹스 없인 못 살 거 같이~ 
     
    미친듯이 느끼는 활어!!
     
    그냥 색녀!!!
     
    만나자마자~

    밝은 웃음과 함께 애교를 부리며~

    온몸을 터치!! 터치!! 혼을 빼는 아이!!!
     
    끈적하게 달라붙는 제니 덕분에~

    이미 풀발기 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네요 ㅎㅎ
     
    샤워실에서도 육탄돌격!!!
     
    온몸을 부비며 샤워를 시켜준 뒤~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발끝을 들어 키스를 해오고~
     
    양쪽 가슴을 빨아주고~

    무릎 꿇고 오랜 시간 동안~

    비제이를 해줍니다~
     
    깊은 목까시와 함께~

    정말 좋아서 빨고 있는 모습!!!
     
    먼저 침대에 누워 있는데~
     
    수건을 던지며~

    달려들어 키스를 퍼부어 옵니다~
     
    숨가쁘게 키스를 한 뒤~

    가슴을 빨아오는데~

    혀 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진동 모터를 달았는지 ㅎㅎ

    밑으로 내려 가선~
     
    두 다리를 살짝 밀어 올려~

    똥까시부터 해오고~

    두 알을 뽑아 먹을 듯 애무를 한 뒤~

    기둥을 핥고 올라와 귀두를 혀로 간지르네요~
     
    귀두를 맛있게 먹은 뒤~

    빠른 속도로 왕복하다가~

    깊게 들어오는 목까시!!!
     
    흉내만 내는 목까시가 아닌!!!

    목젖을 열고 뿌리 끝까지 집어넣는~

    오리지널 목까시를 보여줍니다!!!
     
    꽉~끼는 보지에 삽입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옵션으로 노콘과 얼싸를 했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뜨겁게 키스를 하며 정자세로 스타트!!!
     
    빡빡한 쪼임을 느끼며~

    노콘으로 삽입하는 느낌은 정말 좋네요 ㅎㅎ
     
    자글자글한 질 주름을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는데~
     
    제니는 마음이 급하네요~
     
    밑에서 허리를 흔들며~

    더 빠르게 박아 달라며 애원합니다!!!

    제니의 리듬에 맞춰 박아주니~

    키스를 퍼부어 오다가~
     
    저를 밀쳐 눕히고~

    여상으로 올라타~

    소리를 지르며~미친듯이 비벼 댑니다~
     
    한참을 비비다~

    상체를 숙여 가슴을 빨면서~

    강하게 방아를 찍어주는데~

    사정감이 몰려와~

    쌀 꺼 같다고 하니~
     
    그대로 멈춰서 잠시 시간을 주네요 ㅎㅎ

    아직 조금 더 해달라고 합니다!!!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로 바꾼 뒤~

    강! 강!! 강!!!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다가~
     
    사정하겠다고 하니~

    후다닥~자세를 바꿔 깊은 목까시와 함께~

    시원하게 발싸!!!
     
    마지막 한 방울까지~

    쭈~욱 뽑아주면서 아이컨텍!!!
     
    마무리 샤워때도~

    애교를 부리며~몸을 부비는 제니^^
     
    아주 화끈하고 즐거운 제니와의 함께한 시간에 계단을 내려오려는데 그만 다리가 휘청ㅎㅎㅎㅎ
     

    댓글1

    돈키
    돈키 · 2020.02.07 06:39:34
    일산이 진짜 푸잉언니들 제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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