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요일날 아침..어제의 달림에도 욕구의 해소가 부족한 탓인지....갈만한 미시언니들을 추려봅니다...
일요일이라 좋은 미시언니들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단골로 자주가는 버블아로마에서 실장님이 NF떳다고 연락을 해줍니다...
수정..40, 164, 49, B컵~~ 다른업장의 그 언니가 아닐가하는 기대감에 예약해봅니다...
지정된시간에 입장합니다...이쁘장한 미시언니가 아주 야시시한 검정색 란제리만 입고 기다립니다...
40인걸 감안하면 몸매관리 아주 잘한 몸매입니다..
물한잔 달래서 기다리는데 팬티와 브라가 다비추고 하얀피부에 굴곡이 드러나는 뒷태가 바로 덮치고 싶게 생겼습니다.
일단 물한잔마시면서 포옹으로 인사좀 해봅니다,.잘받아주네요..ㅎㅎㅎ
이후 잠깐 얘기를 나누다가 키스 시도~~ 잘느끼는 편입니다..ㅋ
잘느끼는 경우 보통 즐달을 얘감하게 됩니다..
샤워하러 다녀옵니다...샤워후에 나오니 팬티와 브라차림에 수건으로 등과 앞쪽 발가락까지 닦아줍니다..
이후 침대로 가서 찐한 키스후 브라와 팬티를 벗깁니다...키스만 해도 신음소리가 납니다..가슴을 살살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더커지길래 가슴을 부드럽게 먹어줍니다..
꼭지를 물으니 몸을 베베꼽니다...가슴을 먹으면서 몸을 살살터치해주니 온몸을 베베꼬는게 예민합니다...밑으로 점점내려갑니다..
클리로 가서 크리를 부드럽게 먹어줍니다..신음소리가 커지면서 가만있질못합니다...엉덩이를 흔들어서 클리먹기도 힘드네요...
"흐악~~오...빠...나 느껴~~~........미치겟어~~ 진짜로 미쳐////..어떻해~~"이러면서 한참을 헐떡이더니 세번 느꼈답니다...ㅎㅎㅎ
이후 여러가지 자세로 마무리를 시도해봅니다...특별히 빼거나 거부하는건 없었구욧....
성공적인 즐달로 마무리 합니다...
미시언니 좋아하면 한번쯤 보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얼굴은 나이가 좀 있지만 하얀피부에 굴곡있는 몸매...잘느끼는 활어.....좋은 서비스 마인드
어린언니 찾는것만 아니면 괜찮을듯 합니다...재접의견 100%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