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 1월 29일
오랫만에 후기를 다시 남겨봅니다
뉴페중에 하늬와 지안이 중에 고민하다가
하늬를 먼저 보기로 하고 예약을 하고는 달려갑니다
이제는 친숙한 곳이라 발걸음도 가볍게 가네요.
노크후 실물을 접견하는데 프로필 보다는 약간
살집이 있어서 약통으로 보이네요
먼저 씻고 나왔더니 바로 씻으러 갔다 옵니다
ㅅㄱ는 a+정도 되보이네요 근데 꼭지가 작은게
아주 귀여운 모양이네요
기본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동생녀석을 가지고 노는데요
압은 약한 편이지만 중간중간 해주는 핸플이 자극적인게 위기가 올뻔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시작하는데 시기가 그런지라 서로 조심하자며 입맞춤만 허락하네요 ㅋㅋ
작은 꼭지를 열심히 굴리며 주물 거리다가 소중이로
내러가 자극하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ㅋㅋ
바로 진입후에 열심히 달리는데 쪼임은 괜찮은 편입니다
ㅎㅂㅇ로 하는데 찰진게 신호가 바로 오네요
가위치기를 시전하려는데 자기는 ㄱㅁ이 밑에 있어서
빠진다고 하는데 진짜로 잘 안되서 다시금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강강강으로 페이스를 최대한으로 올리고는
열심히 달렸습니다.
다음에는 지안이로 방문을 해보렵니다.
오랫만에 쓰는 후기라 그런지 두서가 없네요.
다들 즐달하세요
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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