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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설+수지★) [무료권] 매력뿜뿜설쌤, 청순보들수지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suzi.png

     


    먼저 깜짝이벤트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마린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의 마린스파 방문..
    우선 마사지로 가장 보고 싶었던 
    안경 윤쌤이 요즘 안나오셔서 아쉬웠는데 
    바비인형 설쌤이 복귀하셨다는 반가운 소식에 
    마사지쌤은 설쌤으로 정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미나가 평이 좋아서 
    보려고 했으나 휴무라서 
    그 다음으로 평이 좋은 수지로 
    예약합니다~

     


    머리모양 변신한 바비인형-설쌤
     

    설쌤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컴백하셨더군요.

    워낙 바비인형 같은 스타일에 

    머리숱이 많아 가발이냐는 소리도 

    많이 들으신다는데 모처럼 

    펌을 하셨습니다. ㅎㅎ

     

     

    1년간 지방에서 다른 일을 하시다
    몇 달 전 컴백을 하셨는데 
    저를 보더니 정말 반가워 하십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전에 나누던 대화를 
    잘 기억하고 계신 설쌤~
    오랜만에 뵈었는데 
    여전히 호리호리하고 갸냘픈 
    몸매를 간직한 그녀~
    그럼에도 마사지 압은 
    첫만남 때처럼 강하더군요~

     

     

    요즘 몸상태가 완전 메롱인데 
    설쌤의 마사지를 받고 있자니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입니다.

    마사지쌤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
    저랑 있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제가 워낙 뻐꾸기가 좋아서 ㅎㅎ
    어렸을 때 그랬으면 
    여자들 많이 울렸을텐데
    다 늙어서 써먹을 데라곤 
    마사지쌤 밖에 없네요~ ^^

     

     

    오늘도 설쌤의 마사지는 
    그 갸냘픈 몸으로 밟는 
    서비스까지 이어집니다.

    오랜만의 만남이지만 
    정말 즐겁고 반갑고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약간의 
    핸플성 손놀림이 이어지고 
    언냐콜을 해주십니다.

     

     

     

    청순슬림보들 - 수지    
     

    수지의 하드웨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청순슬림형의  
    뽀야면서 보드라운 스타일입니다.
    깨끗한 마스크와 뽀얗고 
    잘 가꾸어진 몸매, 
    그리고 타고난 피부색과 보드라움은 
    에이스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이죠..
    굳이 따져보자면 탐스파의 
    하은이 같은 
    보드라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올탈은 아니고 상탈을 한 
    수지가 찌찌립부터 시작하는데 
    혀의 그립감이 훌륭합니다.
    약간의 신음소리를 섞어 
    해주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찌찌립을 하고 곧바로 
    기둥으로 가지 않고 
    배부분까지 핥고 내려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고는 허벅지까지 
    내려가서 핥아줍니다.
    와우~

     

     

    이제 비제이를 하려나 보다 
    했는데 왠걸 
    젤을 바르더니 핸플에 
    들어가는 겁니다.
    오호~
    서비스 순서가 색다릅니다.
    핸플을 하는데 손의 
    그립감이 워낙 좋아서 
    벌써부터 쌀 거 같습니다.. ㅠ.ㅠ
    그래.. 참아보자~~
    겨우겨우 참고 있는데 
    갑자기 비제이를 들어오네요.
    젤이 묻은 제 그곳에 
    한참의 핸플이 있은 후 
    비제이가 진행되다 보니 
    곧바로 입싸가 될 거 같습니다.
    아.. 난 손으로 마무리해야 되는데 ..ㅠ.ㅠ

     

     

    다행히 겨우 버텼습니다.
    드디어 핸플 타임…
    찌찌립을 동반한 핸플~
    발사할 때 오~래 만져달라는 
    당부를 하고 찌찌립을 멈춘 상태에서 
    수지의 귀여운 가슴을 만지다 보니 
    금방 반응이 옵니다..

    아아아아아악~~

     

     

    저는 수지의 보드라운 유방을 움켜잡고 
    발사하는 순간의 강렬한 쾌감을 
    열심히 받아내 봅니다.
    아.. 근데.. 수지 손길이 너무 빨라요..
    조금만 속도가 느리면 더 좋을텐데
    너무 자극이 강렬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강한 쾌락을 
    버텨 봅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오래 해주네요..
    덕분에 오늘 자이로드롭 몇번 
    탔습니다..

     

     

    수지는 보드랍고 청순한 외모에 
    서비스까지 훌륭하니 
    에이스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싹싹함 측면에서는 
    아직 성장과정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응대는 좋으나 
    포옹이 없고 눈맞춤이 약한 점,
    다정함과 세심함을 조금 더 쌓는다면
    에이스로 성장할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언니들 중에 가장 최상단의 
    에이스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거지요~~~

    오랜만에 시원한 마사지에 
    청순하고 시원하고 
    짜릿한 마무리를 받고 나니 
    몸이 허합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법~

    주방이모에게 짜파게티 하나를 
    부탁드려 맛나게 먹고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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