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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같지 않은 날씨..... 점심때가 되니 급땡기네요.
해 있는곳으로 가면 따뜻한 느낌까지.... 받으며 출발~~
그렇게 도착 ~ 실장님 안내받고 방앞에서 똑똑!!
빼꼼이 문열어주는 구슬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가볍게 키스후 탈의~ 샤워실로가며 이런저런 사는 얘기하다. 나옵니다.
언제 봐도 태닝한듯한 구릿빛 살결에 똘똘이도 기립~
딥키스 시전~자연스레 밑으로 내려가는 구슬이~
머리잡고 bj하다. 구슬이 침대에 눞히고 먼저 보빨 들어갑니다.
맛좋은 구슬이 조개~~ 촉촉해지며 신음소리도 높아갈 무렵.
69로 다시 찹찹~ 어느새 콘장착후 여상위로 허리 돌리고 있네요~ 밑에서 열심히
받쳐주다,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키스 하며 강강 피스톤질~~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뒷치기 생각이 나지 않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
물한잔 마시며 담배타임 갖는데, 폰알람이 울리네요. 시간 참 빠르네.
간단한 샤워서비스 후 빠이 ~ 하고 나와 엘리베이터 타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바로 계단으로
내려옵니다. 나도 모르게...ㅋㅋㅋ
하여간 다들 즐달하시길~~
구슬이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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