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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립에서 물한번빼고자 마돈나에 전화해서 누구되는지 물어봅니다 실장님께서 누구누구 된다 말씀해주시는데
못들어본 이름과 프로필에도 없는 언니가 있네요 사라라고 새로 왔다고하는데 언니 손님들한테 평좋다고하여 사라그럼 보겠다고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고 씻고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우선 처음 느낌은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키도크고 가슴도 커보이고 몸매가 아주 탱탱한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제 언니가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위로올라와서 가벼운 뽀뽀와 함께 가슴부터 빨기시작해 밑으로 내려가서 아주 계속 빨아줍니다
기분좋게 처음부터 끝까지 빨리다가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안보신분들은 가시게되면 사라한번 봐보세요 정말 괜찮은 언니입니다 무엇보다 정말.. 잘빱니다... 그게 립에선 젤 중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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