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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향간다고 쳐 안나오고 저만 혼자 사무실을 지키다가
욱하는 맘에 쨌습니다...ㅡ.ㅡ^ 겨우 한타임 남았더군여...
역쉬 연휴에는 예약이 더욱 빡심... 니미럴...ㄷㄷㄷ
시간 맞춰...(아니 좀 일찍...) 도착을 한후 전화를 하니 바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여...
똑똑똑...
문이 열리는데 앳되보이는 친구가 문을 열어주더군여...
근데 열려진 문사이로 보이는건 가슴...만 제눈에 들아오더군여...
글래머... 글래머...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단어...
첫번째는 슬래머...ㅋ
잠깐 이런 저런 이야기후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바로 서비스를
해주더군여... 근데 특이한건 바로 존슨을 뭅니다... 그래서 입에서
세워주더군여... 이런거 맘에 듬...ㅋㅋㅋ
오물 오물...ㅋㅋㅋ
이제 들어갑니다 ~ 쭉 쭉 쭉
정자세... 이친구 많이 느끼는 편은 아닙니다... 단... 살짝 살짝
느낄때 표정이 참 묘~합니다... 그게 또 야릇하구여....
여상상위... 제가 주도 합니다... 왜냐...
그래서 잠깐만... 하고 폭풍 움직임을
해봅니다... 아래에 있을때보다 위에서 있을때 좀더 느끼더군여...
역시 빠른 움직임이 더 많은 자극을 주는듯...ㅋ
일단 어려서 그런지 몸에 탄력이 좋습니다... 마지막 발사후 잠깐
쉬었다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시원한 물을 한잔 준비해주더군여...
준비성 굿...ㅋ
재미나게 잘 쉬다가 왔습니다...ㅋ

하나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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