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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게릴라무료권을 주신 황제처럼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태능 망고 관계자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시간이 잠시 꼬여 차에서 담배 하나를 피며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외국인 여자이기 때문인거죠 ^^
만나면 영어를 해야되나 한국말을 해야되나?
이런저런 야시시한 생각들로 머릿속을 가득 채울때쯤 실장님에
문자가 띠리링 옵니다 ~~!
노크를 똑똑 하고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립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밝게 웃으며 저를 맞이해 줍니다
나비를 처음본순간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
이 얘 진짜 맛나겟다는 느낌 말이죠 ♡♡
군침이 저도 모르게 꼴깍 하고 넘어가는게 느낌 좃습니다
섹끼가 넘쳐 흐르고 넘칩니다. 웃는 모습까지도 말이죠
생글생글 웃어주는 모습이 뭔가 야릇하다고 해야되나요?
그 웃음을 한참 보며 불끈하는 동생이 오늘 날을 지대로
잡앗나 봅니다 시작전부터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옷을 벗고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하나피고 잇으니
옆에서 원피스 벗으며 저랑 눈이 마주 칩니다
어색한지 웃으며 빤히 쳐다보는데 그 모습에 재 동생은...
미쳐가지고 풀 발기를 해버리고 마는군요
서둘러 담배를 끄고 욕실로 들어 갑니다
덜렁덜렁 거리며 말이죠 ^^
나비가 따라와 칫솔을 주고는 자기도 옆에서 나란이 양치를
합니다 둘이 거울을 보며 양치 하고 잇으니 뭔가 색다르더군요
샤워 섭스를 해줍니다 나비는 .. 뽀독뽀독 여기저기 잘 씻어주고는
샤워 BJ 를 선보여 줍니다 느낌잇게 혀를 낼름 낼름 해주는데
눈빛이 끝내주더군요 잠깐에 맛보기엿지만 쿠퍼액은 이미....
침대로 자리를 옮겨 이제 본격적인 섭스가 시작 되엇나 봅니다
누워잇는 저에게 다가와 목과 귀를 살살 빨아주며 귓가에
살포시 신음소리를 일발 발사를 해주며 시작을 합니다
제 가슴을 아주 맛나고 맛깔스럽게 빨아주더군요
옆구리를 지나 알사탕을 혀로 자극적이게 빨아주고는
이미 풀발기된 동생을 아주 자극적인 눈빛으로 쳐다보며
BJ로 이어가 줍니다 . 저도 나비를 옆으로 오게해서 훌룡한
가슴을 만지며 한껏 흥분감을 끌어 올려 봅니다
콘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좁보 라는 말이 괜한 말은 아닌가 봅니다 콘을 끼고 잇어도
처음 넣는 느낌이 아주 짜릿하니 자극 좃더군요
나비가 리듬을 타며 흔들어 주기 시작을 합니다
저도 그 리듬에 몸을 마껴 같이 박자를 마추어 흔들어 줍니다
척척척척 소리를 내며 흥분감은 업 되고 기분이 좋아 집니다
저도 질수 없기에 정상위로 자리 체인지 하며 턱턱턱턱 소리를
내며 정상으로 향하여 봅니다 거의 다 왓을 무렵 빠르게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 마지막 정상에 발을 내딛으며
그대로 정상에 깃발을 꽂으며 마무리를 하여 봅니다
마무리하고 그자세 그대로 잠시 숨을 고르고 잇으니
귀엽게도 엉덩이를 살살 흔들어 주며 여흥을 마무리해줍니다
콘빼고 다시 샤워후에도 옷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며
끝까지 웃음으로 마무리해주는 나비는 간만에 최고엿습니다

휴지님~!
나비와의 즐달ㅊㅋㅊㅋ 드리며
후기 잘 보고 당근 추천 드립니다~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첫대면에 맛있게 보이면 무조건 즐달인데 ~
맛있게 생긴 나비와 맛있는 즐섹 . . 축하함다 ^^
섹시녀 나비와 므흣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좁보 나비 언니
즐달 축하드려요~~^^
나비랑 즐건시간 보내셨군요..
나비 휴지인증실사가 있을줄 알았는데
없네요..
키스진상인데 ^^ 가끔 풀어야죠 휴지로 ㅋ
밝은 미소에 ᆢ
섹끼 충만하고 떡감좋은
나비랑~♡
뜨거운 찹쌀 뒷치기 ᆢ
\☆추카추카☆/ ..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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