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어제 낮에 갔다왔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였으나 이런저런 갈등으로 퇴사결심하고 히트스파로 갑니다.
무료권 쪽지 보여주고 라커에 옷넣고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잠시 한 10초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네요^^
맛사지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젊고 섹시한 미시타입의 맛사지 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다.
성함을 물어보니까 영관리사님이시래요^^
맛사지 압 어떻게 해드릴까요 저에게 물어보길래 조금 세게라고 대답했습니다.
맛사지는 뭐 스파맛사지 관리사들이야 잘 하잖아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발이 아프다라고 말하니까 하체맛사지 시간 줄여서 발에 오일발라서 발맛사지 꼼꼼하게 잘해주십니다 ㅋ
아주 그냥 발이 녹는줄 알았습니다 ㅎ
다음번에도 발맛사지 받고 싶으면 1시간 이내 전신 맛사지가 불가능하니까 다른부분 줄여서 발맛사지 해달라고 말하라네요^^
그리고 저의 바지 벗기고 전립선 시간이 왔습니다.
젊은 관리사분이 만져주는거라서 아주 그냥 탱탱하게 서네요 ㅋㅋㅋ
그리고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영관리사님은 퇴장
서비스 언니가 입장을 하네요 ㅋ
큰 키에 육덕진 몸매가 제 스타일이예요 ㅋ
스타킹을 신기고 인증샷찍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
이름을 물어보니까 비누래요^^
아 얼굴은 약간 나이 있어보이지만 섹시한 미시타입이라 색기가 넘칩니다 ㅋㅋㅋ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하더니 저의 존슨으로 넘어갑니다...
저의 존슨의 기둥을 낼름내름 하더니
목까시를 오랫동안 해줍니다 ㅋ
히트스파는 서비스언니 역립이 가능해서 저도 비누언니의 젖꼭지부터 애무를 해봅니다 ㅋㅋㅋ
가슴부분은 성감대가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비누언니의 음부를 애무해봅니다 ㅋ
비누언니는 신음소리를 점점 크게 내네요 ㅋㅋㅋ
그리고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박는데
비누언니가 BJ를 오랫동안 해줬고 조임이 심한 언니라 저는 그냥 5분정도 흔들다가 발사!!!
아쉽습니다...
엉덩이가 큰 언니였는데 후배위를 못해보다니 ㅋㅋㅋ
다음번에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누언니 먼저 샤워하고 저를 씻겨주네요 ㅋ
서비스가 너무 좋은 언니입니다^^
키크고 가슴 큰 여자 좋아한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난 얼굴이 별로잖아라고 말하네요 ㅋ
색기넘치는 섹시한 얼굴이야라고 말했더니 좋아합니다^^
그리고 비누언니의 배웅을 받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다음번에 히트스파오면 비누언니 꼭 봐야겠습니다 ㅋ
무료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히트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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