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근처에서 간만에 파전에 막걸리를 ~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레깅스룸을 한번달리고 싶은 욕구가 솟아서
뒤적뒤적 사이트 탐색하다가 태수대표님께 콜~~
택시타고 내리자마자 반갑게 마중나와서 응대해주시는데
친절 또친절 ㅎㅎ 인상이 넘좋으세요
그렇게 입성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5분기다리니 17명정도 본거같네요 ㅎㅎ
다들 싸이즈가 좋아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추천도 받고해서
빠르게 초이스~!
시스루 사이로 눈요기도 즐거운데 곧 벗어제껴 만질 생각을하니
당연히 할수있는건데 괜한 기대감이 .. ㅋㅋㅋ
그렇게 어느새 제 똘이는 풀발기 시전을 해있고..
가슴도 빵빵하니 탱글하고 새하얀게 뽀얗고 마인드며 말하는거며
진짜 기가막히네요 ㅜㅜ 홀린거 같습니다
언니들 교육이 이렇게 잘되있는건지 원래 이런건지.. 하
미치는줄 알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렇게 주물주물 신나게놀면서 터질것같은 아랫도리를 애써침착하게
달래며.. 1연장후에 나가는 발걸음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스트레스도 확실히 풀린거같고 기분좋게 복귀했습니다^^
조만간 총알장전해서 재방문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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