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쌀쌀하니 이런날은
스파가 땡기는날이죠 ㅎㅎ 바로 진주스파로
달려갑니다. 간단한 인증절차를 마치고 씻고나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이 들어가네요. 자세하게 원하는
스타일로 맞쳐주실려고 하십니다. 역시 친절합니다.
하늘
하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150초반정도 키에
20대초반에 어린얼굴에 귀염귀염한 스타일인 친굽니다.
서비스시작전에 티팬티 엉덩이를 보여주는데 대박입니다 ㅎㅎ
꼴릿한 복장으로 처음부터 자극을 주네요. 그리고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로 상체를 연주해주듯이 원을그리고
서비스가 대박입니다. Bj도 고개가 약간 들썩일 정도로
약간하드한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발싸가 되고 사진을
찍었네요 마인드가 대박인 매니저입니다.
11번 관리사
11번쌤도 아담한 키에 40대초반정도 보이는 선생님입니다.
처음 건식을 풀어주시는데 압도 물어봐주시면서
전체적으로 근육뭉친곳을 풀어주십니다.
건식이 전체적으로 마치고 오일마사지와
함께 슈얼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이게 몸이
찌릿찌릿해지면서 바로 존슨이 반응이옵니다.
받아보셔야아는 그런서비스입니다.
슈얼로 예열을 하고 앞판으로 돌아서 마무리샷이
들어오는데 바로 성공적인 투샷이 됐습니다.
두번째도 많이나오기 처음인거같네여 ㅎㅎ 진주스파는
역시즐달입니다.
바쁜대로 모바일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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