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일전부터 약속이 잡혀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베프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서로
일에 치여 살다보니 그동안
연락은 가끔씩 하고 지냈었는데 서로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보게 되
었습니다. 당근 만나자마자
근처 호프집으로 가서 시원하게 생맥주를 마시며 그동안의 일들과 옛 추억을 떠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다 멀리서 온 친구를 위해 제가 쏘기로 했습니다. 술값은 친구가 계산하고 나머지는
제가 계산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도 좋아할거라 생각해 저번에 한번 가봤던 블루피쉬를 가기로 합니다. 워낙
순둥이인지라 처음에는 안간
다고 했지만 오랜 설득끝에 같이 갔습니다. 뭐가 뭔지 아무도 모르는 친구를 위해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휴게실로
내려와 대기했다 친구 먼저 가고 뒤이어 저도 마사지실로 갑니다. 저번에 갔을때
다시 보기로 한 관리사님과
언니는 오늘 출근을 안했다고 하길래 알아서 잘 해 달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장 관리사님과 라임
언니를 봤습니다. 이곳 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은 다들 한실력 하시는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받았을때는 주로
세게 해 주었는데 오늘 본 장 관리사님은 부드럽게 천천히 풀어주었습니다.
라임이가 저의 아쉬움을 달래주러 왔습니다.
복장부터 저를 꼴릿하게 만들었습니다^^
20대 중반에 섹시함이 묻어나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마무리 급하지 않게 차분하게 애인모드 하면서 진행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보란듯이 섹시하게 곧휴를 빨아댑니다.
이어 핸플이 시작되었고 "나올라구 해" 하고 하니
따스한 입속에 올챙이 털어내구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