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탑학원 입니다.
이렇게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방문 하고 일이 있어서 너무 늦게 후기 쓰는점 이해 부탁 드려요~
방문 하기전 모임이 있었는데 밤세서 술한잔 하고 방잡고 또 술먹고 일어나 아
침겸 점심을 먹다가 혼자 몰래 빠져나와 신림 벅시로 날아감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주차가 참 애매 함
알려주신 주차장 찾기가 어려웠는데 다행히 친절한게
설명하주셔서 잘찾아서 감
주차후, 방문하니 아주 밝게 실장님? 두분이서 응대 해주심
신발 벗고 슬리퍼 신으라고 하는데 ....
슬리퍼가 없음...
실장님이 한쪽 구석 사물함에서 새것을 꺼내주며~
"사장님 새것 신으세요~~"
새거 좋아하는데 ㅋㅋ
암튼 샤워실 안내후 탈의후 구석구석 씻고 나와
휴게실에는 뭐가 있나 보고 있는데 바로 안내 해주심
편하게 않아서 요즘에 빠져있는게임중이었는데
유관리사 입장...
마사지 시작 하자 마자...
"아니 몸이 왜이리 딱딱해요?"
이러심... 제가 몸이 좋은게 아니라,,, 근육이 많이 뭉쳐 있던 상태..
그러더니.. 있는 힘껏 마사지 함
무지무지 세게 해주시는데
전 신음 소리 한번 내지 않음...
15분 정도 지나고 나서
" 아니 안아파요? 왜 소리를 안내지?."
처음 봤다고 한다... 이렇게 소리 안내고 마사지 받는사람...
그렇게 열정적으로 마사지 받는 사이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 하는 중
지나 메니져 입장..
힐을 신어서 그런가? 늘씬 늘씬 얼굴은 겁나 섹기 있게 생겼다..
그 누구더라?....
그....
누구 닮앗는데....
소유?...
아니다...
소유 30% 강예빈 30%

이정도? 암튼 애매하게 닮앗는데... 겁나 섹시 하게 생김...
들어오자마자 훌러덩 옷을 벗고 애무를 시작하느데...
위에서 점점 아래로 내려 가서는 집중 공격 하는데
하마 타면... 쌀뻔....
그렇게 중지하고 뒤치기 앞치기 서서 공격
별의별 자세를 해도
웃으면서 다 받아주는데 너무 착함...
싸는데.. 싸는게 귀엽다며 내꺼를 바라보는데... 뭐이리 쑥쓰럽던지
색다른 느낌을 받음...
밖으로 안내해줄때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치마 안쪽 사타구니쪽을 만지게 하더니
" 오빠손 너무 부드러워~"
하는데 또 텐트를 친다...
조만간에또 방문 해야겠다!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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