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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식자 올시다.
원가권 4장 중 3번째 후기네요. 나머지 1개도 마저 올려야겠습니다.ㅎㅎ
마앤휴는 저의 생활권인 강남권에서 멀지 않은 위치에 있어서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됐네요.
각설하고 후기 스타트 합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한 후기이며, 업소를 빨아대는 후기 보다는 사실성있는 내용으로 작성합니다.
업장 근처에 도착한 후, 실장님께 문자를 드렸고 처음 가는 업소라 그냥 랜덤으로 입장했습니다.
업소 광고를 훑어보니 떡스파의 느낌이 강한 업소였습니다.
입장 전 처자 이름만 물어보았더니 민지씨라고 하길래 샤워 후 간단하게 업소 프로필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슬림 스타일이라 잔뜩 기대했습니다.
먼저, 관리사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나이는 대략 50대로 보였는데, 어차피 마사지 받는거니 그냥 받았습니다.
누님에게 마사지 받으면서 편안하게 얘기도 나누다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퇴장하고
오늘의 메인이벤트 선수인 민지씨가 등장합니다.
첫인상은 좀 차갑고 프로필에는 150/47로 기재되어 있어서 작고 슬림한 처자를 기대했습니다.
워낙 프로필에 뻥이 심한 업소가 많아서 그냥 평범한 보통 몸매의 처자가 들어올거라 예상했는데....
왠걸 키는 160에 체중은 42 정도 되는 극세사 슬림처자가 입장하더군요.
처자 들어오자마자 옷을 훌렁 벗는데.....좋게 말하면 극세사고 안좋게 말하면 난민 수준입니다.
갈비뼈가 훤히 보일정도이고 기타를 칠 수 있을 정도로 앙상합니다. 엉덩이랑 허벅지는 평범한데, 다른 곳이 워낙 슬림하여 상대적으로 만질만 합니다.ㅎㅎ
로리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지도....ㅎㅎ
당연히 가슴은.....마치 초딩 이후 발육이 안되듯 거의 평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평범하면서 약간 차가운 인상입니다.
간단한 삼각 애무를 시전하며, 조임은 괜찮은 편입니다. 단점은 키스에 열린 마인드입니다.
서비스를 받으면서 느낀 점은....약간 빡촌쪽의 느낌이 강한듯합니다. 제가 별로 맘에 안들어서 애인모드없이 기계적인 서비스로 일관했을 수도 있구요.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빡촌에서 이쪽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25분 코스니 그냥 빨리 끝내자라는 일념으로 후다닥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처자의 심성이 나빠 보이진 않지만 또 살갑게 대하는 성격은 아닌듯 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원가권 협찬해 주신 업소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후기 추천 꾹임다 ~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솔직 담백 객관적인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저도 얼마전 극세사 슬림 처자 봤는데,
여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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