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1월 29일 오후 10시경
3명이서 방문
30분정도 기다리니 3명 보여주고 10분있다가 2명 보여줌
내 파트너는 얼굴은 이쁜데 마인드는 "나는 짜증나면 바로 나갑니다" 마인드였음
그냥 어르고 달래다 보니 끝남
여태까지 업소가서 시간 왜이렇게 안끝나지 느낀적은 처음이었음 ㅋㅋ 양주는 셋이서 반병도 안마심 ㅋㅋ
주대 16+tc33+?=53만원 주고 옴
셔츠룸 컨셉도 지겹고 이 업소는 애들 마인드 교육 안하는 것 같음...싸이즈 보고 방에 넣어서 갯수만 채우려는 느낌
이번이 마지막 방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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