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페이스 매니아다보니까 평일에 출근부를 싹 보다가
지은씨라는 분이 보여서 바로 연락을 드렸더니 역시.. 예약을 겨우 잡았네용 ㅠ
설레는 기분으로 예약잡고 시간되서 노크하고 들어갔더니
들어가자 마자 친한 오빠처럼 말도 걸어주고
들어가서 앉자마자 이런저런 얘기 막 수다를 떠시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막 웃다가 금방 친해졌어요.
성격도 넘 좋으시구요 몸매도 진짜 좋으시구 완전 섹시하세요.
BJ를 해주는데 너무 기분좋고 스킬이 능숙했습니다 ㅎㅎ
제가 역립 할때 신음소리 내시고 제 뒤통수 머리를 살짝 움켜쥐시는데
묘하게 좋더군요...ㅋㅋㅋ
반응도 너무 잘 해주셔서 하는 동안 되게 만족감 들었어요.
스킬이 너무 화려해서 잘 느끼시는 분들은 금방 발싸해버릴지도 몰라용
계속 기억에 남네요 지은씨 ㅎㅎ
뉴페라서 크게 기대안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기회되면 또 한번 즐달하고싶네용
외로울때마다 생각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되게 깔끔하고 쾌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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