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스트레스풀겸 올만에 친구넘이랑 함 땡길겸 해서 친구넘한테 가쟈고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가격싸고 시원하게 발사할때를 찾다보니 리우를 찾게되었습니다 ㅋ
젤 빠른시간 물으니 바루 가능하다고 바로 예약하구 바로 택시타고 도착..
리우에 도착해 실장님 인사드리고 방배정받고 각자의 언니 방으로 고고
전 조아나 친구는 샤론..
제가 본 조아나.....
긴생머리에 섹기가 살짝보이면서 탱글하네요
제가 무진장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ㅋㅋ
아쉬운거 나이가 30대인데 전혀 그렇게 보이질 않아요ㅋㅋ
키스부터시작하는데 잘받아주고 잘하네여.피부살결 굿..
역립하는데 자기두 느끼는지 흥건하네요..
처음에는 제가 위에서햇으나 자기두 느끼는지 위로올라탑니다.
올라타더니 자기가 더 흥분해서 날리네여 ㅋㅋ
쪼임아주 좋아여 ㅋㅋ
제가 여자상위는 사정이 잘안되서 뒤에서 발사하고 나왓네여..ㅋㅋ
물이 많아서 불편함이없고 좋앗네요
즐떡 치실분들은 한번씩 보세요..
친구넘들두 다들 좋앗다고 하니 실장님 담에두 부탁드려요^
조아나도 괜찮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