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있는 초원의집 첫방하는데.....제가 좀 길치라ㅜㅜ 근처에 도착해서 10분정도 길을 헤매이다 최사장과
통화후 마중나오셔서 초원의집에 겨우 입성했네요...
인상이 참 좋으신것 같은데 성격까지 무척 좋으신듯하네요 ㅋㅋ 최사장님과 룸에서 초이스를 보는데 느낌이 엄청 좋은 처자가 있습니다 ㅋ
바로 그 처자로 결정하고 착석시켰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수지에요~ 옷걸어드릴까요? 신발 편하게 슬리퍼로 갈아신으실래요?^^""
사근사근하니~~음... 느낌 좋았습니다. 나름 기본 베이스는 되어있는듯한 느낌^^ 오늘 무리없이 잘놀것같은 느낌이 옵니다.
전 처음에 가면 대부분 오늘이 어떨것같다는 느낌이 종종 오곤합니다. 거의 들어맞는 편이거든요 ㅎㅎ
단 둘이 남는 시간 .. 제가 앉아있는 룸에도 적응이되어 내집처럼 익숙해지는 즈음 애인모드 들어가봅니다. 헛험~.....거참... 괜찮은 처자란 생각이....
제가 조금 소극적이긴하나 적응되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적극적인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렇게 룸에서 모자람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어젠 즐겁게 달리고 왔으니 이번주는 쉬어야겠습니다. 최사장님 재미있었구요~~ㅎ 담에 또 보자구요~~
기미왕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