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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모임후 새벽 1시반,
집에 가야하는데 생각이 나서 이시간에 예약이 될까 하고 전화를 돌려봅니다.
첫 방문인 업소인데 실장님이 " 경찰아니시죠, 믿고 알려드릴게요" 하고 안내해주신
장소를 찾아 가는데, 주택가라서 찾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힘들게 찾아서 입실했는데 시설은 신축 건물이라서 매우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아리 씨는 사진과는 조금 달랐지만, 충분히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가슴은 수술가슴인데 너무 탱탱해서 그립감은 ㅜㅡㅜ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결도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누워서 플레이 해봅니다.
아리씨의 서비스를 받고, 69, 정상위로 강강강, 후배위, 여상위, 다시 정상위 강강강
술 기운때문에 그런지 사정이 안되더군요.
아리씨가 계속 고생하길래,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누워서 아리씨가 핸플을 받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아리씨 눕히고 가슴 만지면서 셀프로 핸플하면서 아리씨 몸위에 발사로 마무리~~
샤워하고 나오니까 시간 딱 풀로 채웠더군요.
늦은시간이라 피곤할텐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아리에게 고마움을 표한후 퇴실했습니다.
원나잇 번창하세요~!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매너남이시군여. 발사가 안되 자풀로 하셨다니....
ㅎㅎ 그렇게 되나요. 시간안에 할수 없을거 같아서, 핸플 시켜봤는데도 반응이 안와서 고육지책을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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